우리 대사관 최영한 대사는 3.11.(수) 브라질 방송인 겸 인플루언서 Carlos Gorito와 오찬을 갖고 한-브 문화교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특히 한국과 브라질을 민간 외교의 가교로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