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두 대사는 3.13(금) 조지아 환경보호농업부 청사에서 니노 탄딜라슈빌리(Nino Tandilashvili) 환경보호농업부 1차관과 한-조지아 기후변화협력 기본협정에 서명했습니다.
동 협정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양국 간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양국의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적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조약으로서, 특히 조지아는 한국이 기후변화협력협정을 체결한 첫 번째 코카서스 지역 국가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