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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분실, 도난 등] 범죄피해 예방 안전공지

작성자
주 헝가리 대사관
작성일
2022-08-16
수정일
2022-12-06

1. 최근 코로나 방역조치 완화로 헝가리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도난, 분실 등 사례가 헝가리(특히, 부다페스트) 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 2022.8.15 강도 사례 관련 보도(영문) 바로가기  클릭 


2. 헝가리는 국제 관광객들이 더 많이 붐비는 여타 유럽내 수도 및 주요 관광지보다는 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지는 않지만, 늦은 시간이나 외곽진 곳 방문시에는 더욱 경각심을 갖고 안전에 유의하며 여행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국내 발급 신용카드는 사용 시 비밀번호 입력 등 보안절차가 없어 절취 후 단시간내에 부정사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외출시 신용카드 소지에 유의하고, 절취 피해 시 반드시 신속하게 카드사 연락, 사용정지 요청하셔야 합니다.


ㅇ 가능한 2~3인에 둘러싸이는 상황을 피하셔야 하며 자신을 이유없이 따라오는 사람들, 친근하게 접근하는 사람들을 항상 경계하셔야 합니다.


ㅇ 지하철 등에서 핸드폰에 집중하지 마시고 주변을 항상 살펴야 합니다.


3. 아래는 위험 가능성을 예시한 것이니 여행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외 여행 시 주요 분실.도난 피해사례]


 ㅇ 오스트리아-헝가리 국제 열차편 이동시, 좌석 위 선반에 올려놓은 짐 도난 (특히, 국경 전후 역에서 주로 발생)


 ㅇ 카페나 식당 등 의자에 외투나 지갑이 들어있는 가방을 걸어둘 경우, 지나가는 행인인 듯 가장하며 소매치기

    (카페나 식당 직원이 소매치기 하는 경우도 있으니 항상 조심)


 ㅇ 호텔 로비에 잠시 둔 가방을 호텔 투숙객 또는 직원인 듯 가장하여 소매치기


 ㅇ 주요 관광지에서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 시 휴대폰 날치기


 ㅇ 주요 관광지에서 길을 물어보거나 환전을 요구하며 얘기하는 사이 소매치기


 ㅇ 거리에서 현금이나 지갑을 주었다고 하며 주인이냐고 물으면서 소매치기


 ㅇ 지하철, 트램, 버스 이용 시 가방, 스마트폰 날치기(특히 출입문 개폐 직전·후)


 ㅇ 백화점, 쇼핑센터, 식당 등 다중시설에서 주의 소홀 사이 소지품 절도


 ㅇ 주정차된 렌터카, 주요 정체구간(주요도시 초입지역, 주요 사거리 등)에서 차량 유리창 손괴 후 차량 내 물건 절취


 ㅇ 투숙중인 호텔 객실에 사람이 없는 경우 침입하여 소지품 절취


 ㅇ 현금 인출기 및 기차표 발권기 사용시 옆에서 직원 같은 자세로 도움을 주는 척 하면서 비밀번호 등 카드 정보를 절취하거나 소매치기


 ㅇ사복 경찰을 사칭, 신분증을 요구하며 지갑을 보자고 하면서 소매치기 (위장경찰 피해사례 ☜ 바로가기 클릭)

  * 헝가리 경찰은 여권 등 신분증 확인을 요청할 수 있으나 지갑을 보여달라고 하지 않음.

 

4. 신변안전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 연락처


 ㅇ 현지 경찰 신고 절차 ☜ 바로가기 클릭

 ㅇ 영사콜센터 : +82-1-3210-0404(24시간) / 이용안내 ☜ 바로가기 클릭

 ㅇ 주헝가리대사관 +36-1-462-3080(업무시간),+36-30-550-9922(업무시간외 긴급사건사고 발생시-민원문의 응대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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