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사는 3월 25일 테러하우스에 개최된 강연회에 참석했다. 슬로베니아의 아픈 과거사에 관련된 영상과 발표를 통해 유고 공산주의 시절 티토 대통령 정부하에서 자행된 광범위한 학살에 대한 진실규명 노력이 주는 현대적 교훈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