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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인도네시아 경제 동향(2018년 6월)

작성자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작성일
2018-07-25
수정일
2018-07-25

1. 주요 거시경제지표

 

GDP 성장률

GDP 5.06%(‘18년 상반기)

*‘18년 하반기 GDP 성장률 예측치: 재무부 5.2%, BI 5.2%, 경제조정부 5.2~5.3%

*‘18GDP성장률 예측치(%):인니 정부 5.4, BI 5.2, ADB 5.3, WB 5.2, IMF 5.3

*최근 5년간 GDP성장률(%):5.78(‘13)5.02(‘14)4.88(‘15)5.03(‘16)5.07(‘17)

인플레이션

0.59%(‘18.6), ‘18년 누적 인플레이션 1.89%

*최근 1년간 인플레(‘17.7-‘18.6) 인플레 3.09%, 정부 목표 3.5±1%

소비자물가지수

(CPI)

133.77(‘18.6)

*CPI100을 넘으면 향후 경기에 대해 낙관론이 우세하다는 의미

환율

(Rupiah/USD)

14,404루피아(‘18.6.29)

*Rp 13,436(‘16.12)13,548(‘17.12)

외환보유고

1,198억불 (‘18.6.29)

*1,163.6억불(’16.12)1,301.2억불(‘17.12)1,280.6억불(’18.2)

종합주가지수(IHSG)

5,779.24(‘18.6.29)

*5,296(‘16.12)6,355.65(‘17.12)

BI 7일물

역레포금리

5.25% (예금·대출금리 각각 4.50%, 6.00%)

*5.25%(‘16.8.19)5.00%(‘16.9.22)4.75%(‘17.7.20)4.50%(‘17.8.22)

4.25%(‘17.9.22)4.50%(‘18.5.16)4.75%(‘18.5.31)5.25%(’18.6.29)

총 수출액

130억불(18.6월 기준), 전월대비 19.80%, 전년동기대비 11.47%

- 비석유·가스 112.8억불, 석유·가스 17.2억불

총 수입액

112.6억불(18.6월 기준), 전월대비 36.27%, 전년동기대비 12.66%

- 비석유·가스 9.14억불, 석유·가스 8.95억불

국가신용등급

Fitch Ratings BBB (Stable outlook, ‘17.12.20)

Moody's Ratings Baa2 (Stable outlook, ‘18.4.13)

S&P's Ratings BBB- (Stable outlook, ‘18.5.31, 유지)

JCRA BBB (Stable outlook, ‘18.2.8)

R&I BBB (Stable outlook, ‘18.3.7)

 

 

2. 국내 경제 동향

 

􀀁 (지속되는 루피아 가치 하락으로 중앙은행 추가 금리인상, 5.25%) 지난 5월 인니 중앙은행(BI)은 이미 두 차례 금리를 인상하였

으나, 달러 대 루피아 환율이 지속 약세를 보이자 6.29 추가로 금리를 50bp 인상함.

- 6.29 기준 7일물 역레포금리 4.755.25%, 예금금리 4.004.50%, 대출금리 5.506.00%

BI는 루피아 안정을 위해 5월에만 두 차례(5.17(25bp), 5.30(25bp)에 걸쳐 금리를 인상. 금리 인상은 201411월 이후 처음임.

 

페리 와리지요 BI 청장은 단기적 목표는 국내 경제 안정화이며, 특히 루피아의 안정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

 

정부는 루피아 및 국내 경제 안정을 위해 외화 보유액을 증가시킬 수 있는 제조업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라고 언급

- 6.21 경제조정부는 노동집약 및 수출지향 기업을 위한 법인 소득세 감면등 조세 인센티브 계획 발표

 

인니 경제전문가들은 연준의 금리인상과 미-중간 무역전쟁 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단기적 금융

정책보다는 실질적인 재정정책이 시급하다는 평가

 

􀀁 (세계은행, 인니 경제성장률 예측치 하향 수정, 5.35.2%) 6.6 세계은행은 올해 인니 경제성장률이 5.2% 이상 성장하기 힘들 것

으로 전망

 

이는 국내 요인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상황을 고려한 수치이며, 특히 미국의 보호주의무역은 인니의 수출 실적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

용할 것으로 전망

 

인니는 개도국으로서 미국의 보호주의무역 및 미중 무역전쟁 등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경제 펀더멘털을 견고히 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언급

 

􀀁 (중소사업자 최종 분리과세 규정 개정) 6.23 인니 정부는 중소사업의 납세의무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사업자에 대한 최종 분리과

세에 관한 새로운 정부령을 발표(Peraturan Pemerintah Nomor 23 Tahun 2018, 시행일 2018.7.1)

 

중소사업자 최종 분리과세란 연 매출액 48억 루피아 이하의 중소사업자가 매출액의 0.5%를 납부하면 그로써 소득세 신고·납부 의무를 종

결하는 것으로,

 

동 정부령은 적용세율을 기존 1%에서 0.5%로 인하하면서 아울러 혜택의 적용 기간을 명시(개인납세자 최장 7, 조합·파트너십 등 최장

 4, 주식회사 최장 3)

 

􀀁 (프랑스에서 논란이 된 인니 팜오일 광고, 위반 사항 없음으로 판결) 6.28 인도네시아 유력 영자일간지 The Jakarta Post에 따르

201711월 불거진 인니 팜오일 관련 허위광고 신고에 대해 프랑스 광고 윤리위원회(JDP)가 인니무역진흥원(ITPC)의 손을 들어줌.


ITPC는 인니산 팜오일이 더욱 지속가능하고 더욱 친환경적(More sustainable and more environmentally friendly)”이라는 내용으로

 팜오일 사용을 장려하는 광고를 제작·홍보해왔으나, 동 광고 문구에 대해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는(untrue and groundless) 허위

 사실이라며 신고가 접수된 바 있음.

ITPC는 프랑스 리옹에 위치

 

프랑스 광고 윤리위원회는 약 8개월간 인도네시아 정부가 제출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지속가능하다는 문구의 사용이 위법하거나

 허위라고 볼 수 없다고 결론을 지음.

 

인니 무역부 무역안보국장, 팜오일에 대한 네거티브 캠페인은 사실 유럽 식물성오일과 열대국가의 팜오일과의 전쟁이기 때문에 쉽게 끝

나지는 않을 것이나 금번 승리는 인니 정부의 외교적 승리이자 여러 가지 유사한 소송에서 좋은 전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

 

인니팜오일생산자연합(GAPKI)은 유럽국가에서의 네거티브 캠페인으로 인해 2018.1-4월간 EU수출이 16% 감소했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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