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구 대사는 2.10(화) 조정원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를 관저에 초청하여 오찬을 갖고, 이탈리아내 태권도 및 한국 문화 진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대사와 총재는 태권도가 K-culture의 마중물 역할을 해온 것을 평가하였고, 이탈리아내 태권도 진흥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