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구 대사는 2.12(목) 마우리지오 레오(Maurizio Leo) 이탈리아 경제·재무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우리 기업들과 관련된 이탈리아 경제 제도 개편 및 양국간 경제 분야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가졌습니다. 김대사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긴밀한 산업구조를 강조하며, 이탈리아 경제 제도 개편이 우리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검토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레오 차관은 성공적으로 치뤄진 지난 1월 멜로니 총리 방한을 언급하며, 양국간 투자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