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구 대사는 2. 18.(수) 디에고 파렌테(Diego Parente) 국가경찰 사무국장 및 로베르토 맛수치(Roberto Massucci) 로마경찰청장을 관저에 초청하여 오찬을 가졌습니다. 김 대사와 파렌테 사무국장은 이탈리아 치안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또한 김대사는 우리 교민과 관광객 보호를 위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대사관 주변 안전 관련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