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구 대사는 3.3.(화) 오노 히카리코(Ono Hikariko) 주이탈리아 일본 대사를 관저에 초청하여 만찬을 가지고 최근 이탈리아 국내정세, 최근 중동정세 등 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