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가타총영사관은 11월 14일(금), '한일관계 세미나’에 이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홍인영 부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양국간 교역은 350배, 인적교류는 1,200배로 증가한바, 이제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인 인접성을 넘어 사회적·문화적·경제적으로도 초밀착 관계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일관계가 양국 지역 간의 보다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사에는 한일전통악기연주단이 한국의 가야금, 해금, 장구, 피리, 그리고 일본의 고토, 샤쿠하치로 협연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한국음식 (너비아니 구이, 김밥, 삼색전, 무쌈, 김치, 약식, 떡)을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동 행사에는 하나즈미 히데요 니가타현지사, 이자키 노리유키 니가타시 부시장, 기쿠타 마키코 중의원 등 약 100명이 참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