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관은 2025년 11월 9일(일), 주재지 판소리 동호회인 '니가타 판소리 클럽'과 <판소리 라이브>를 공동개최하였습니다.
홍인영 부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판소리는 한국의 전통 예술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인생의 희로애락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소개하며, 한국의 전통 예술을 꾸준히 지역 사회에 소개해 온 니가타 판소리클럽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본 공연에서는 재일 국악인 안성민 씨(소리꾼)와 조륜자 씨(고수)가 수궁가의 일부를 공연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동 행사에는 니가타 시민 80명이 참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