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가타총영사관은 2025년 12월 17일(수), 2025년도 제2회 한국요리교실을 개최하였습니다.
금번 요리교실에서는 한국에서는 친숙한 요리인 김밥과 소떡소떡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병욱 영사는 한국의 식문화가 일본의 가정식과 외식 문화에 정착하여 친숙한 메뉴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김밥은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영양가 높은 한 끼 식사로, 소떡소떡은 별미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라며 호평했습니다.
동 행사에는 니가타 시민 30명이 참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