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화 대사는 8.24(월) 노르웨이 경제인 연합회 (Confederation of Norwegian Enterprise) 본부에서 개최된 「한-노르웨이 경제 세미나 (Korean-Norwegian Economic Seminar)」에 참석하여 “한-노르웨이 양자 관계, 양국 간 경제 협력 현황 및 전망” 관련하여 발표 하였습니다. 동 행사는 Morten HØglund 노르웨이 외교부 차관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최동규 특허청장은 “한국 특허청의 현황 및 전략”, 주한 이노베이션 노르웨이 Harald Nævdal 상무관 및 DNV GL 社 Jon Rysst 매니저 등은 “노르웨이 기업들의 한국에서의 비즈니스 경험과 기회”에 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