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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OECD 회원국의 물가 동향

작성자
주 오이시디 대표부
작성일
2023-07-24
첨부

2023년 5월 OECD 회원국의 물가 동향



□ 2023년 5월 OECD 회원국의 물가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전월(7.4%)보다 0.9%p 하락한 6.5%로 2021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OECD 전체 회원국의 물가상승률(전년동월대비):

      (‘23.1월) 9.2% → (2월) 8.8% → (3월) 7.7% → (4월) 7.4% → (5월) 6.5%

o 에너지가격 상승률은 전월 0.7%에서 마이너스(△5.1%)로 전환*하였으며, 식품가격은 11.1% 상승하면서 전월(12.1%)보다 상승세가 둔화

    * 38개 회원국 중 16개 국가에서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라트비아‧이탈리아‧체코‧콜롬비아‧헝가리에서는 여전히 10%를 상회

o OECD 전체 근원물가(식품․에너지 제외) 상승률은 6.9%로 전월(7.1%)보다 소폭 하락*

    * 자료가 가용한 33개 회원국 통계를 바탕으로 추정한 전체 서비스 물가상승률은 평균 5.7%로 전월(6.0%)보다 하락


□ 우리나라 물가상승률은 3.3%로 전월(3.7%)보다 0.4%p 하락

    * 우리나라 물가상승률(전년동월대비):

      (‘23.1월) 5.2% → (2월) 4.8% → (3월) 4.2% → (4월) 3.7% → (5월) 3.3%

o 근원물가 상승률은 3.9%로 전월(4.0%)보다 소폭 하락


□ G7 국가 전체의 물가상승률은 전월(5.4%)보다 하락한 4.6%로 2021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으며 국가별로는 영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하락

o 영국(4월 7.8%→5월 7.9%)은 근원물가 상승세가 확대(6.2%→6.5%)되면서 물가상승률이 전월보다 상승

o G7 국가 중에서는 일본(3.5%→3.2%)‧캐나다(4.4%→3.4%)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

o 프랑스‧독일‧일본‧영국‧미국의 물가상승은 근원물가 상승에 주로 기인하고, 이탈리아에서는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이 주된 상승요인으로 작용


□ 유로지역 물가상승률(HICP 기준)은 전월(7.0%)보다 상당폭 히릭한 6.1%를 기록

    * 유로지역 물가상승률(전년동월대비):

      (‘23.1월) 8.7% → (2월) 8.5% → (3월) 6.9% → (4월) 7.0% → (5월) 6.1%

o 한편 유럽통계청(Eurostat) 속보치(flash estimates)에 따르면, 6월 중 유로지역 물가상승률은 전월보다 하락한 5.5%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

    * 에너지가격 상승률은 추가 하락한 반면, 근원 인플레이션은 소폭 상승


□ G20 국가의 물가상승률은 5.9%로 전월(6.5%)보다 0.6%p 하락

o OECD 비회원인 G20 주요 신흥국 중 브라질(4.2%→3.9%)‧인도(5.1%→4.4%)‧인도네시아(4.3%→4.0%)‧남아공(7.1%→6.6%)의 경우 인플레이션이 전월보다 축소

o 반면, 아르헨티나(108.8%→114.2%)는 전월보다 확대되었으며 중국(0.1%→0.2%)‧사우디아라비아(2.7%→2.8%)는 대체로 전월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


소비자물가 상승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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