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립 주파나마대사는 2016.1.27(수) 당관에서 개최된 ‘후안 호세 아마도 3세’에 대한 수교훈장 광화장 전수식에 참석한 바, 후안 호세 아마도 3세가 파나마 통상산업부 장관 및 주한파나마대사를 역임하고 지난 3년간 한-파 친선협회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며 한-파 양국간 협력 및 우호 증진에 기여해 왔음을 언급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