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원훈 대사는 6.11.(금) 크리스티안 문두아떼 유엔 파나마 상주 조정관(전 과테말라 사회개발부 장관)을 면담하고, 이주 문제, 디지털 및 환경 협력 등에서의 한국 정부와 유엔의 우호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