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벨라슈빌리 조지아 대통령이 세르비아-조지아 수교 30주년 계기 12.17(수)-19(금) 세르비아를 공식 방문하여, 부치치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동 기자회견, 마쭈트 총리와 회담 등의 일정을 가졌습니다.
부치치 대통령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베오그라드-트빌리시 직항 개설(6.15), 주조지아 세르비아대사관 개설 준비 등 양국 우호협력관계를 평가하고, 세르비아의 주권과 영토보전 존중 입장에 대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카벨라슈빌리 대통령은 조지아도 EU 가입을 원하고 있으나, 조지아에 대한 EU 내 입장차가 있다면서, 세르비아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생각한다고 하고, 세르비아의 영토보전에 대한 조지아의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