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튀르키예 대한민국 대사관은 12월 29일(월) 리타이 호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을 위한 오찬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남용현 대사대리는 지난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 계기 양국 보훈 협력 MOU가 체결되어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위한 기념사업을 더욱 활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하고, 앞으로도 참전용사 및 그 후손들에게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지속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