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용현 대사대리는 1.25(일) 앙카라 한국전참전기념비에서 개최된 금양장리 전투 75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동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용사 Ali Osman Gümüş, Şerafettin Baran, Ali Rıza Yurtnaç, Ahmet Sungur가 직접 참석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남 대사대리는 기념사를 통해, 1951년 튀르키예군의 금양장리 전투 승리가 전쟁의 전세를 바꾸며 서울 수복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였다고 평가하고, 한국 국민들은 튀르키예 군의 희생과 기여를 잊지 않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을 계기 체결된 한국전쟁 기념 관련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양국 간 보훈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