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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국, 올해 1-5월 가택침입 범죄, 작년 대비 지역별로 11-30% 증가

작성자
주 트리니다드토바고 대사관
작성일
2024-05-26
수정일
2024-06-05

   주재국 일간지 Trinidad Guardian은 5.26. 기획기사를 통해 주재국 가택침임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특히 토바고섬(31%), 주재국 섬 중부(21%), 중북부(14%), 포트오브스페인(11%) 및 북동부(9%) 등 전역에서 많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힘.


   기존 가택침입은 주택간 거리가 먼 지방에서 주로 발생하였지만, 최근에는 주택가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범죄조직 지도자를 주축으로 잠복 관찰기간을 통해 범죄 대상 및 도주로 등을 사전에 물색하는 등 조직적인 범죄성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부연함. 


   Roodal Moonail Oropouche East 지역구 의원은, 5.26. 연합민족회의당(UNC) 주간 언론브리핑 계기 범죄집단이 개인사업가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월 약 4,400 미불에 이르는 금액을 요구했던 사례를 들고, 이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 납치, 살인 또는 총격을 가하는 등, 주재국내 사법제도가 전반적으로 무너지고 있으며 가택침입 및 여타 범죄행위가 만연하다고 지적함.


   Keith Rowley 총리는 5.23. 토바고섬 Scaborough 도서관에서 열린 대담 계기 경찰 및 정보원 등 특별히 훈련된 기관간 테스크포스를 발족하여 토바고섬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언함.


※ 최근 고성능 무기를 이용한 범죄가 토바고섬에서도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트리니다드섬 남부에 집중되어있던 마약관련 범죄집단의 활동 범위가 토바고섬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주재국 관할 당국은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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