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원 총영사는 3월 19일(목), Richard Neubarth 산토스 세관장을 만찬에 초대하여 한-브라질 간 협력 증진과 교역 활성화는 물론, 우리기업의 통관 애로사항 해소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이번 만남은 상호 이해를 제고하고 우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