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원 총영사는 4월 15일(수), 상파울루주 문화경제창조산업부 주최 외교단 오찬에 참석하여 Marília Marton 문화경제창조산업부 장관을 접견하였습니다.
상파울루는 브라질 문화 산업의 심장부로, 이번 오찬은 한-상파울루와 문화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