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원 총영사는 4월 16일(목), 브라질 현지 법원, 로펌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리 동포 차세대 법조인들을 관저에 초청하여 격려하고, 앞으로도 한-브라질 우호관계 증진에 있어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