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소비에 대한 각국 정부 및 기업의 대응
* Roundtable on empowering consumers in the green transition(22.11)
*OECD/ASEAN virtual side event on nudging consumers toward greener choices(22.2)
* Bringing Consumers into the Green Transition: Preliminary ideas for a project proposal(21.11)
* OEC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sumer policy(21.4)
◈ 소비자는 녹색 전환을 위해 가장 쉽고 즉각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주체이며, 글로벌 탄소배출 감소에 유의미하게 기여(40~70%↓)
◈ 금번 정책브리핑에서는 소비자들의 지속가능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각국의 사례(13개국)와 기업의 대응(4개사) 등을 살펴보고 ㅇ 지속가능한 소비의 장애요인 및 시사점 등을 정리 [정책수립시 장애요인] ➊ 지속가능한 소비와 관련된 정보제공 문제 : 표기문제, 제한된 정보, 위장환경주의(그린워싱) ➋ 제품안전과의 상충 ➌ 수리할 권리 : 예비부품의 가용성, 수리시장의 구조적 문제 [시사점] ➊ 지속가능한 소비 관련 세계 공통표준 필요 ➋ 그린워싱 문제 대응 및 에코레이블의 신뢰성 제고 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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