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공지능 파트너십(GPAI) 주요활동 보고:
2026 GPAI 이사회 결과를 중심으로
| ▣︎ 글로벌 인공지능 파트너십(GPAI)은 OECD AI원칙을 기반으로 책임있는 AI의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협의체로, 2024년 OECD와의 통합 이후 총 46개 회원국(‘26.3월 기준)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2월 인도 인공지능 영향 정상회의와 연계하여 GPAI 이사회가 개최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동 이사회에서 공동의장국으로서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의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 인재양성 등 주요 정책을 공유하였다. 금번 이사회의 공동의장 요약성명서를 통해 GPAI의 주요활동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 증거기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 및 국제기구들의 AI 정책을 한 곳에 모은 OECD.AI 정책 내비게이터를 운영 중이며, 2) 생성형 AI의 잠재력을 높이고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히로시마 AI프로세스 자발적 행동강령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보고 체계가 작동되고 있다. 3) 에이전틱 AI에 대한 동향을 검토하고, 4) 신뢰할 수 있는 AI를 위한 다양한 자원이 공유되며, 5) OECD AI 원칙의 자가점검 및 확산을 지원하는 AI정책 툴킷도 개발 중에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AI 규범의 실행력을 높이고 GPAI의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 소개된 요약 자료에 대한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https://www.oecd.org/en/about/programmes/global-partnership-on-artificial-intelligence.html
(*OECD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org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