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디지털경제전망(Digital Economy Outlook) 2020 주요내용
□ (개요) 디지털경제전망(Digital Economy Outlook)은 OECD 회원국들의 디지털 경제 동향, 정보통신기술(ICT) 현황 및 정책 등을 소개 o (인프라) 디지털 경제에서 유무선 브로드밴드 보급 및 데이터 이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회원국들은 차세대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 - 한국은 초고속 인터넷 광섬유 비중(81.7%), 모바일 브로드밴드 이용량(24GB/월), 인터넷 다운로드 속도(156Mbps) 등에서 회원국 중 1위이며, 한국의 5G+ 전략도 소개됨 o (활용) 개인·기업·정부의 ICT 활용은 디지털 편익을 제공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으나 여전히 국가별 격차가 존재 - 한국인의 인터넷 이용자 비율(95%)은 OECD 7위 수준인 반면 개인의 전자상거래 이용율은 OECD 18위, 한편 디지털 정부는 최고 수준 o (데이터, 개인정보보호, 디지털 보안) 코로나19 대응과 신기술 개발에 따라 데이터 공유·이용이 증가하면서 데이터 보호·디지털 보안 이슈도 중요해짐 - 회원국들의 정부 정책은 공공 영역 데이터 접근성 개선, 경제 전반의 민간 영역간 데이터 공유 촉진, 데이터 분석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함 -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개발에 따른 프라이버시 및 데이터 보호 관련 도전과제, 국경간 데이터 이동 촉진 관련 국제 논의 동향 소개 - 한국의 코로나19 자가격리 안전보호 앱과 역학조사지원시스템(EISS) 소개 o (혁신) ICT 관련 지적재산권 및 R&D 지출은 혁신 측정 지표,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전자상거래를 촉진 - 한국의 ICT 관련 특허(53.9%) 비중은 OECD 회원국 중 1위이며, GDP 대비 기업의 연구개발비(BERD) 비중은 3.4%로 이스라엘에 이어 2위 o (신기술) 디지털 변혁의 핵심 동인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분산원장기술), 양자컴퓨팅 등과 관련된 국가별 정책 동향과 트렌드 소개 - 한국의 AI 전략이 소개되었으며, 전문인력의 AI 기술 보급률은 5위 수준 □ (시사점) 한국은 브로드밴드 인프라 등 연결성과 기업의 R&D 투자 등 혁신 측면에서는 최고 수준, 향후 개인과 기업의 디지털 기술 활용 촉진 필요 o 코로나19 상황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 등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빅데이터등 디지털 신기술의 핵심인 데이터 관련 국제 논의 동향을 주시할 필요 |
소개된 요약 자료에 대한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