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보건위기(Future crisis)에 대한 준비? 보건시스템의 복원력을 위한 투자
□ OECD는 최근 코로나19 종식이 가시화됨에 따라, 그간 각국의 코로나19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보건시스템 복원력(resilience)의 효과적 구축방안 담은 ‘미래의 보건위기(Future crisis)에 대한 준비? 보건시스템의 복원력을 위한 투자’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동 보고서는 먼저 팬데믹의 여파를 사망자수 증가, 기대여명 감소, 성인들의 우울감 경험, 각국의 GDP 감소 등으로 분석하였으며, 보건시스템의 복원력을 약화시킨 세가지 요소로서 질병 예방 등에 대한 준비 부족, 의사·간호사 등 보건 인력 부족 및 공공 보건 및 예방 등에 대한 투자 부족을 들었다. 또한, 보건시스템 복원력을 위한 6가지 정책권고도 제시하였는데 전 인구의 건강상태 개선, 보건인력 유지·채용 활성화 및 적절한 데이터 수집과 활용, 의약품·보호장구 등에 대한 공급망 강화 등이다. 한편, 동 보고서는 한국을 코로나19 대응에 가장 성공적인 국가군으로 분류하였으며,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봉쇄정책, 조작정보에 대한 대응 및 장기 요양시설에 대한 개인보호장비 집중공급 등을 한국의 주요 모범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
※ 출처: Ready for the Next Crisis? Investing in Health System Resilience (OECD, ’23.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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