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불안정(Food Insecurity)와 OECD 국가들의 식량지원 프로그램
□ OECD는 지난 9월 ‘식량불안정(Food Insecurity)과 OECD국가들의 식품지원 프로그램‘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식량 불안정이란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 및 활동적이고 건강한 삶을 위한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충분한 식품에 정기적으로 접근할 수 없는 상태"라고 정의되며, 이 보고서에서 OECD 국가의 식량 불안정 수준은 개도국보다는 덜하지만 OECD 인구의 평균 7.5%가 중간 수준의 식량 불안정을 경험하는 등 식량 안보와 관련된 지속가능개발목표(SDG)에 미도달한 상태라고 설명하고 있다. 식량 불안정은 국민들의 건강과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많은 국가들은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식품지원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서는 식품지원프로그램 중 △학교 급식, △식품바우처, △푸드뱅크 등 3가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OECD 주요국의 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OECD는 식품지원프로그램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 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식량안보 관련 데이터를 수집・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여 정책 피드백을 활성화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 출처 : OECD ‘FOOD INSECURITY AND FOOD ASSISTANCE PROGRAMMES ACROSS OECD COUNTRIES(2022.9.22. 발간)’ 보고서의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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