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국가의 농식품분야 인력 및 숙련 부족과 대응
<농식품분야 인력 수급 현황과 특징> ◇ 식량의 안정적 공급 등 농업의 본원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농업 인력 등 생산요소의 지속가능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이 중요 ◇ 농식품분야의 인력 수급는 ▲농업구조 변화, ▲기술발전, ▲소비자 요구 변화 등 3가지 요인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 ◇ 농식품 부문의 고용은 OECD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하향 추세 지속 ㅇ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높은 진입장벽(매력도 및 경제적 인센티브 저하 등)으로 신규 진입자 수가 적은 경향 ㅇ 농업노동은 일시적이고 계절적인 성격을 띠며, 이는 농업 근로의 안정성 저하와 밀접히 관련 ㅇ 가족 노동이 감소하며, 이를 고용 노동(임시, 계절, 시간제 등)이 대체 ◇ 반면, 최근 농업 분야는 생산성 향상 및 부가가치 증대를 위해 신기술 활용 및 마케팅․경영 능력 등을 갖춘 고숙련 인적자원에 대한 수요 증가 <주요 OECD 국가들의 대응 방안> ◇ (일본) 젊은 농업인 진입 장려(자금 지원, 거주여건 개선 등), 역량 강화를 위한 농업인 교육 훈련 내실화, 스바트 농업을 통한 노동 절감 및 신숙련 노동력 도입 확대 등 ◇ (뉴질랜드) 다양한 인재 유치 및 숙련도 향상을 위한 산학연 및 정부 공동 협력 협의체인‘1차산업 역량 연합’운영, 생산 환경 개선, 경영체 단위 경영 및 인력 수급 계획 수립 지원, 인턴십 프로그램 등의 컨설팅 서비스 강화 등 ◇ (네덜란드) 이주노동자 보호 TF를 통해 사회적 통합 노력 지속, 농업 교육 및 훈련에 기업의 참여와 책임을 높이고, 인재유치와 농식품분야 이미지 제고 등의 ‘녹색 교육 2016-2025’전략 추진 등 ◇ (스페인) 농장 공동 소유제 실시, 농업협동조합의 여성 참여 장려, 여성농업인 우수 활동 사례집 제작 보급, 포상 실시 등 농업분야 여성의 역할을 강화 ◇ (미국) 임시 및 계절 이주 고용을 위한 특별 비자 발급과 이들은 위한 교육 및 인력개발 프로그램 실시, 농장주들은 노동 절약 기술 채택, 비노동 집약적 작물 전환, 일부 농업 생산을 국외로 이전하는 방안 선택 |
※ 출처: 2023.1월에 OECD에서 발간된 'Labour and skills Shortages in the Agro-food sector'의 주요내용
소개된 요약 자료에 대한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