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2023 글로벌 농업 포럼(GFA) 개최 결과
□ OECD는 지난 4월 25일(화) ‘OECD 2023 글로벌 농업 포럼(OECD 2023 Global Forum on Agriculture)’을 개최하였다. 동 포럼은 회원국 및 초청국 대표단, 국제기구(WTO, ISO 등), 학계, 기업, 농업인 대표 등이 참여하여 ‘식품시스템을 위한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s for food systems)’를 주제로 논의를 하였다. OECD는 농식품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국제적으로 식품시스템의 탄소발자국 측정 및 정보 전달 관련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진행 중이나 접근법과 투명성 측면에서 혼란이 발생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하며, ▲탄소발자국 보고의 동인(Drivers), ▲탄소발자국 인증 제도를 운용중인 국가나 기업의 기준, 준수 평가, 정보 전달 사례 공유, ▲식품시스템에서 탄소발자국이 무역에 미치는 영향과 ▲OECD의 역할에 대해 세션을 나누어 동 이슈에 대한 해결 방법을 논의하였다. |
※ 2023.4.25.(화) OECD 본부(파리)에서 개최된 2023 글로벌 농업 포럼(Global Forum on Agriculture) 개최 결과의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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