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OECD 고용전망
| ▣︎ OECD가 최근 발간한 ‘2025년 고용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4년부터 ’25년까지 OECD 국가의 고용률은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나, ’23년에 비해 성장세는 다소 둔화됐다. 한편, ’60년까지 OECD 국가의 생산가능인구가 약 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경제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OECD는 성장 잠재력 회복을 위해 ▲이주민 유입 확대, ▲여성, 특히 55세 이상 여성의 고용 격차 해소, ▲중장년층 고용 증대를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중장년층의 경우 대부분 국가에서 50세 이후 고용률이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나, 정년 연장, 연령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 생산성 기반 보상체계 개편, 유연근무 환경 마련 등이 필요하다. 또한 고령층의 훈련 참여율이 낮고, 일자리 이동이 둔화되면서 생산성 저하 위험이 존재하므로, 평생훈련 지원과 재취업 프로그램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국 역시 고용률 상승과 낮은 실업률 등 노동시장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년층·여성·이민자 등 다양한 인적 자원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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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5), OECD Employment Outlook 2025: Can We Get Through the Demographic Crunch?,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194a947b-en
(*OECD 보고서의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ilibrary.org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