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회원국의 교육 투자 대비 교원 보상 현황 분석 결과
| ▣︎ OECD는 최근 회원국들의 교육 투자 대비 교원 보상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간하였다. 이에 따르면, OECD 평균 공립 초중등 교육 지출의 58%가 교원 보상에 쓰이고 있는데, 이를 10% 인상할 경우 GDP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직무만족도 간의 연관성은 뚜렷하지 않다. 국가별 지출 비중은 멕시코, 포르투갈은 75% 이상, 한국은 48%, 핀란드, 체코 등은 45% 미만으로 편차가 크며, 비교수 인력에 대한 지출은 평균 20%, 한국 26%, 미국, 칠레 등은 30% 이상이다. 고등교육에서 교원 보상 비중은 평균 34%, 한국 23%로 초중등교육 대비 낮은 수준이다. OECD는 보상비율이 높지 않으나 교사부족 현상을 겪지 않는 한국을 예로 들어 전문성 계발, 협업 촉진 등이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분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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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5), How are countries balancing teaching staff compensation with broader education investment?, OECD Publishing, Paris, https://www.oecd.org/en/publications/how-are-countries-balancing-teaching-staff-compensation-with-broader-education-investment_78f64f8b-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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