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교원 및 교직 환경 국제 비교 조사 2024 주요 결과
| ▣︎ OECD는 2008년부터 5-6년을 주기로 ‘교원 및 교직 환경 국제 비교 조사(TALIS, Teaching and learning international survey)’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는 주로 중학교의 교사와 학교장을 대상으로 근무 여건, 동료 간 상호작용, 전문성 개발, 직업 만족도와 웰빙 등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는데, 이번에는 총 54개국에서 13만 명이 참여하였다. 한국의 경우 교사가 AI를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수업에 활용하는 비율이 평균 대비 높다. 한편, 한국의 교사들은 교직이 단점보다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교직 만족도는 평균 대비 낮고, 교사가 된 것을 후회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 교사들의 주요 스트레스 원인은 학부모 민원 대응, 교실 내 질서 유지, 외부기관 요구에 대응, 학생에 의한 위협 또는 언어폭력 등이다. 한국 교사의 총 근무시간은 평균 대비 긴 데, 그 중 상대적으로 수업 시간은 적고 행정 업무 시간은 길다. 한국 교사들은 전문성 개발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지만, 디지털 자원 활용 등 새롭게 부상하는 교육 분야에 대한 준비도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는 교사들의 직업 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수업 준비도를 제고하는 노력을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 |
* 소개된 요약 자료에 대한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5), Results from TALIS 2024: The State of Teaching, TALIS,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90df6235-en
(*OECD 보고서의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org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