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노동조합 가입률 및 단체협약 적용률」 주요내용
| ▣︎ OECD의 노조 가입률은 1985년 30%에서 2024년 15%로 절반 수준으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아이슬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는 60~90%의 높은 가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캐나다·노르웨이 등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부문별로는 공공부문 가입률이 39.7%로 민간부문(10.5%)보다 크게 높고, 성별 차이는 거의 없으며 사용자단체 가입률은 1980년대 이후 전반적으로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다. 오스트리아(100%)와 스웨덴·네덜란드(약 80%)는 산별교섭 구조와 의무가입 제도의 영향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단체협약 적용률은 1985년 47%에서 최근 33.5%로 줄었고, 중·동부 유럽과 호주·영국에서는 제도 변화로 감소한 반면, 남유럽은 산업 전반에 확대 적용되는 제도적 특성으로 인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록 가입률은 낮아졌지만, 단체교섭은 여전히 임금 격차 완화와 일자리 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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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5), “Membership of unions and employers' organisations, and bargaining coverage: Standing, but losing ground”, OECD Publishing, Paris, https://www.oecd.org/en/publications/membership-of-unions-and-employers-organisations-and-bargaining-coverage_fe47107c-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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