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인적역량 전망 2025
| ▣︎ OECD는 지난해 12월 「인적역량 전망 2025」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1세기에는 문해력·수리력·적응적문제해결력 및 사회정서역량이 핵심 인적역량이나 사회경제적 배경과 성별 등에 따라 역량 수준과 임금 격차가 있다. 부모의 학력은 자녀의 인적역량 수준과 교육 성과에 영향을 미치며 이 격차는 청소년기부터 누적되어 국가적으로 인재의 낭비와 노동시장의 비효율을 초래한다. 고등교육 진입과 이수, 성인학습 기회 역시 계층별로 격차가 있으며, 개인의 교육과 인적역량은 임금 격차를 완화하지만, 성별에 따른 고용 및 임금의 격차와 직업 분리는 지속되고 있다. 국가의 평생학습 투자와 성별 격차를 완화하는 정책은 이러한 격차를 완화하는 핵심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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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5), OECD Skills Outlook 2025: Building the Skills of the 21st Century for All,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26163cd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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