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한국의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삶의 질
2026.4.21. OECD는 「한국의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삶의 질(Inclusive and sustainable Well-being in Korea)」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OECD 가입 이후 지난 30년간 기대수명, 교육 수준, 소득·자산, 안전 등 삶의 질 전반에서 큰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는 청년 및 정신건강, 성평등 분야에서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여지가 있습니다. |
| 한국은 OECD에 가입한 이후 지난 30년 동안 삶의 질 전반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2022년 기준 기대수명은 약 83세로 한국인은 OECD 평균보다 오래 살고, 도로에서의 사망률도 약 80% 줄어드는 등 안전 수준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교육 측면에서도 25~34세의 고등교육 이수율이 OECD 최고 수준이며,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도 국제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4~2022년 사이 가구소득 증가율은 OECD 평균의 2배 이상이었고, 정부의 순 금융자산도 OECD 평균을 상회하는 등 물질적인 삶의 질이 꾸준히 향상됐습니다. 한편, OECD는 앞으로 한국이 삶의 질을 더 높이기 위해 3가지 핵심 과제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전 생애에 걸쳐 정신건강과 사회적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 성별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
* 소개된 요약 자료에 대한 전체 내용은 첨부하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 (2026), Inclusive and Sustainable Well-being in Korea: 30 Years of OECD Membership and Future Policy Opportunities,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a8940343-en
(*OECD 보고서의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org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