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동을 위한 민간자본 동원
▣︎ OECD는 COP30을 맞이하여 개발은행, 개발금융기관, 주주가 기후행동에 필요한 민간자본 동원을 위해 취할 수 있는 3가지 제도적 수단을 제시하였다. 개발은행과 개발금융기관은 2016년-2023년 기간 동안 개도국의 기후 관련 민간재원 동원액의 약 85%를 차지하는 등 기후행동을 위한 재원 동원의 핵심적 역할을 하여 왔으나, 2035년까지 글로벌 기후 및 개발 목적 달성을 위해 요구되는 연 7.5조 달러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OECD는 개발은행과 개발금융기관이 동원을 우선하는 멘데이트 수립 등 법적‧전략적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동원에 적합한 금융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며, 동원을 장려하는 기관 내부적인 인센티브 마련 및 직원 역량 함양을 해야 한다고 제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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