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위험관리 관련 개발협력 정책 동향
| ▣︎ ‘26년 1월 7일 OECD는 UN-Habitat과 공동으로 「중견 도시의 재난위험관리를 통한 회복력 구축」이라는 제목의 정책브리프를 발간하였다. 자연재해 및 극한 이상기후 증가로 회복력(resilience)과 재난위험관리(Disaster risk management)가 글로벌 우선 과제로 대두된 가운데, OECD는 특히 개발도상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으며 기후 회복형 기반 시설 구축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효과적인 재난위험관리는 지역사회를 포함한 전 정부 차원의 통합 계획과 실행이 필요하며, 중견 도시(intermediary cities)가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 OECD는 공여국·기관들이 이와 관련한 맞춤형 지원을 할 것을 제언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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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내용은 아래 링크(OECD 홈페이지 링크)에서 확인 가능
OECD/UN-Habitat (2026), “Building resilience through disaster risk management in intermediary cities”, OECD Policy Briefs, No. 45, OECD Publishing, Paris, https://doi.org/10.1787/b2f1efb1-en
(*OECD 보고서의 링크 주소가 변경된 경우, www.oecd.org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