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OECD 회원국 실업률 동향
□ 2023년 1월 중 OECD 회원국 평균 실업률(계절조정)은 7개월 연속 동일한 4.9%를 기록하면서 2001년 관련 통계 편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
* OECD 회원국 전체 실업률(계절조정):
(‘22.8월) 4.9% → (9월) 4.9% → (10월) 4.9% → (11월) 4.9% → (12월) 4.9% → (’23.1월) 4.9%
ㅇ 38개 OECD 회원국 중 실업률이 전월 수준을 유지한 국가는 12개였으나 그 중 캐나다․프랑스․독일․미국 등 7개 국가에서만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
ㅇ 한편, 실업자수는 33.2백만명으로 감소하면서 역사적 저점(22.7월)에 근접
□ 유로지역 전체 실업률은 6.7%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내면서 역사점 저점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
ㅇ 유로지역 절반에 해당하는 국가에서 실업률이 전월과 동일하거나 하락하였으며, 그 중 그리스(22.12월 12.4%→23.1월 10.8%)의 경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2009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ㅇ 반면, 리투아니아(6.1%→6.4%)․포르투갈(6.8%→7.1%)은 1월 중 실업률이 전월보다 상당폭 상승
□ 유럽 이외 국가의 경우 대체로 전월과 유사한 수준을 지속한 가운데 한국(3.1%→2.9%)․튀르키예(10.2%→9.7%)는 전월보다 하락한 반면, 호주(3.5%→3.7%)․뉴질랜드에서는 상승
* 우리나라의 실업률(계절조정):
(‘22.8월) 2.6% → (9월) 2.8% → (10월) 2.8% → (11월) 2.8% → (12월) 3.1 → (’23.1월) 2.9%
ㅇ 한편, 최근 자료에 따르면 2월 중 미국 실업률은 3.6%로 전월(3.4%)보다 소폭 상승하겠으나 캐나다의 경우 3개월 연속 동일한 5.0%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
□ OECD 전체 여성 실업률은 전월(5.2%)보다 소폭 하락한 5.1%로 남성(4.6%)보다 0.5%p 높은 수준이나 국가별로 성별간 실업률 격차 양상은 크게 다른 모습
ㅇ 회원국 중 18개 국가(콜롬비아․코스타리카․그리스․스페인․튀르키예 등)에서는 여성 실업률이 남성에 비해 높은 반면, 16개 국가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낮았으며 오스트리아․헝가리․멕시코․노르웨이의 경우 성별간 차이가 없었음
ㅇ 연령별로도 청년(15~24세) 및 25세 이상 실업률이 각각 10.9%, 4.1%로 최근 안정된 모습을 유지
ㅇ 우리나라의 경우 청년 실업률이 6.2%로 전월(5.7%)보다 상당폭 상승한 반면, 여성 실업률은 전월(3.4%)보다 0.4%p 하락한 3.0%를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