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OECD 회원국 실업률 동향
□ 2023년 3월 중 OECD 회원국 평균 실업률(계절조정)은 3개월 연속 4.8%를 기록하면서 2001년 관련 통계 편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
* OECD 회원국 전체 실업률(계절조정):
(‘22.10월) 4.9% → (11월) 4.9% → (12월) 4.9% → (’23.1월) 4.8% → (2월) 4.8% → (3월) 4.8%
ㅇ 38개 OECD 회원국 중 29개 국가에서 전월 수준을 유지하거나 전월보다 하락하였으나 그 중 캐나다․프랑스․독일․미국 등 8개 국가에서만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
ㅇ 한편, 실업자수는 33.1백만명으로 전월(33.2백만명)보다 소폭 감소하면서 역사적 저점(22.7월)에 근접
□ 유로지역 전체 실업률은 전월(6.6%)보다 0.1%p 하락한 6.5%로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ㅇ 벨기에․에스토니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전월 수준을 유지하거나 낮아졌으며 오스트리아․그리스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
ㅇ 그러나 그리스․룩셈부르크․스페인의 실업률은 여전히 역사적 저점을 크게 상회
□ 유럽 이외 국가의 경우 콜롬비아․미국에서는 실업률이 전월보다 하락한 반면, 여타 국가들은 대체로 전월과 유사한 수준을 지속
ㅇ 한편, 최근 자료에 따르면 4월 중 캐나다 실업률은 5.0%로 2022년 12월 이후 동일한 수준을 지속하겠으며 미국은 전월(3.5%)보다 소폭 하락한 3.4%로 역대 최저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추정
□ 한편, 우리나라의 12월 실업률은 2.7%로 전월(2.6%)보다 0.1%p 상승
* 우리나라의 실업률(계절조정):
(‘22.10월) 2.8% → (11월) 2.8% → (12월) 3.1% → (’23.1월) 2.9% → (2월) 2.6% → (3월)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