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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아태지역의 소비자 신뢰(01.06)

부서명
작성일
2005-01-07
조회수
2927

 

1. 주요 내용

 

    ㅇ  Master Card는 1.5일 오찬 브리핑을 통해 2005년도 상반기 아태지역의 소비자신뢰지수를 발표하였음. 최근 유가의 상승과 서남아 지진피해에도 불구하고 동 지수는 낙관적인 수준(63.2)으로 전망됨. (주홍콩총영사관 01.06일자 보고)

 

    ㅇ  소비자신뢰지수가 높은 국가는 인도네시아(94.7), 베트남(90.8), 중국(81.3), 홍콩(79.2), 말레이시아(78.0) 순이며, 대만(48.2), 일본(37.7), 필리핀(33.7)과 한국(29.6)은 저조한 것으로 분석됨.

 

    ㅇ  최근 츄나미 피해는 그 지역에 더욱 시련과 재난(more trial and tribulation)을 가져왔으나, 스리랑카를 제외하고 대부분 신속히 회복되고 있으며 인니와 태국의 소비자신뢰가 높기 때문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함.

 

 

 

2. 전반적인 개황

 

    ㅇ  Master Card사는 2005. 1. 5. 아시아 태평양지역 13개국의 2005년 상반기 소비자신뢰지수(전망치)를 발표하였음. 이에 따르면 최근 유가의 상승과 서남아 지진 피해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63.2로서 낙관적인 수준으로 전망됨.

 

    ㅇ  SARS의 반발과 이락전쟁의 파급영향으로 2003년 하반기에 다소 비관적인 수준(46.8)으로 떨어졌던 소비자 신뢰는 2004년 상반기에는 회복하여 66.5를 기록하고, 조류독감의 영향으로 2004년 하반기에는 63.7을 나타냈었음.

 

    ㅇ  동사는 지난 13년간 반기별로 고용, 경제성장, 소득, 주식시장, 생활의 질 등 5개 변수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조사하여 지표로 발표하고 있음.

 

 

 

3.  주요국별 지수

 

    ㅇ  2005년 상반기 소비자 신뢰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는 인도네시아(94.7)로서 2004년 하반기보다 급격히 상승하였는바, 이는 최근 새로 선출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기인된 것으로 봄.

 

    ㅇ  베트남의 소비자신뢰지수는 90.8로서 2004년 상반기(91.0)와 하반기(91.6)에 이어 매우 낙관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임.

 

    ㅇ  중국의 지수는 81.3으로 지난 하반기(78.9)보다 상승하였는데 이는 소득의 증대와 주식시장의 발전에 크게 힘입은 것으로 분석됨.

 

    ㅇ  홍콩은 79.2로 낙관적인 수준으로 전망되었는데 고용, 경제성장, 개인소득, 주식시장 및 생활의 질면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임.

 

    ㅇ  우리나라의 지수는 29.6으로 2004년 상반기(43.6)와 하반기(40.7)보다 더욱 낮아졌는데, 수출신장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부채와 국제유가 상승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ㅇ  주요국별 소비자신뢰지수와 관련 통계는 첨부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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