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1.12-2005.1.18간 산동성내 주요언론매체에 게재된 경제.통상관련 보도내용(주칭다오총영사관 01.20일자 보고)
1. 청도(靑島)
가. 한국, 산동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자리 매김 (청도재경일보 1.18자)
ㅇ 1.17 청도대외경제무역합작국의 "한국, 중국진출 투자상담회(3.23-25, 서울 KOEX)" 개최 추진 관련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2004년말 기준 한국은 연속 2년간 산동성 외자유치국中 1위를 차지하였으며, 산동성의 최대 무역파트너가 되었다고 발표함.
나. 2005년 청도시 경제와 사회발전 중점(청도일보 1.14자)
ㅇ 최근 개최된 청도시 발전 및 개혁업무회의는 2005년 청도시 경제와 사회발전 중점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음.
다. 3월 서울에서 중국투자상담회 개최 예정(청도일보 1.18자)
ㅇ 3.23-25간 서울 KOEX에서 개최될 "한국, 중국진출 투자상담회"는 한국의 협조아래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한중투자협력 상담회로, 약 1,000개 한국기업의 7,000여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임.
ㅇ 동 행사는 한국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20여개 기관 및 단체의 후원 및 공동 주최로, "중국진출 투자전시회 및 설명회", "중국진출 상담회", "중국산업과 시장 분석 세미나" 및 "청도기업 한국진출 설명회"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임.
라. 청도, 중국 최대 수산품 수출기지로(청도제경일보 1.15자)
ㅇ 청도시 농업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004년 청도시 수산품 수출액은 8.3억불로 동기대비 30% 증가하여, 중국 최대의 가공수출기지로 부상하였으며, 특히 대구 가공수출량은 세계 1위로 성장함.
마. 청도시 10대 소매 기업 순위(청도재경일보 1.14자)
ㅇ 청도시 경제무역위원회는 2004년 청도시 10대 소매매출기업 순위를 아래와 같이 발표함.
2. 제남(濟南)
가. 제남시, 도로 건설에 100억위엔 투자 예정(제남일보 1.17자)
ㅇ 제남시 교통국 업무회의 발표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제남시는 약 100억위엔을 투자하여 3개 고속도로, 2개 국도, 2개 省도, 1개 입체교를 건설할 예정임.
3. 연대(煙臺)
가. 연대시 올해 실제이용외자액 27억불 예상(연대晩報)
ㅇ 지난해 연대시 계약외자이용액은 42억불, 실제이용외자액은 21.2억불로 동기대비 각각 84%, 91% 증가함.
4. 위해(威海)
가. 위해시민, 한국관광을 1위로 선호(위해일보)
ㅇ 위해시 여유국 발표에 따르면, 위해시민들은 구정기간 국내 및 국외 관광의 최상지역으로 중국 해남도와 한국을 선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