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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산동성 주간언론보도(경제 및 통상 정보)(01.20)

부서명
작성일
2005-01-21
조회수
2856

 

*   2005.1.12-2005.1.18간 산동성내 주요언론매체에 게재된 경제.통상관련 보도내용(주칭다오총영사관 01.20일자 보고)


 

 

1. 청도(靑島)

 

   가. 한국, 산동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자리 매김 (청도재경일보 1.18자)

 

       ㅇ 1.17 청도대외경제무역합작국의 "한국, 중국진출 투자상담회(3.23-25, 서울 KOEX)" 개최 추진 관련 언론브리핑에 따르면, 2004년말 기준 한국은 연속 2년간 산동성 외자유치국中 1위를 차지하였으며, 산동성의 최대 무역파트너가 되었다고 발표함.

  • 산동성은 중국에서 한국기업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현재 등록된 한국기업은 10,000개를 초과하였으며, 이는 산동성 외상투자기업 총수의 25%를 차지함.

 

 

 나. 2005년 청도시 경제와 사회발전 중점(청도일보 1.14자)

 

     ㅇ 최근 개최된 청도시 발전 및 개혁업무회의는 2005년 청도시 경제와 사회발전 중점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음.

  •  국가의 거시경제정책을 지속 실행하면서 경제운영감독을 철저히 실시하며, 산업정책과 투자구조를 최적화함.
  • 경제구조조정을 가속화하고, 경제성장방식을 적극 다변화시킴.
  • 대도시 구축의 수요에 따라 교통, 에너지, 수자원, 환경 등 도시건설영역의 대형 사업을 실시하며, 올림픽 준비공사를 가속화함.
  •  투자 및 융자 체제개혁, 자본시장건설을 대거 추진하며, 발전 원동력과 활력을 강화시킴.
  •  생태환경건설, 오염 방지를 강화하여 순환경제를 발전시킴.
  • 취약 부문에 대한 건설을 강화하며, 문화교육, 체육, 위생 등 사회사업발전을 가속화함.
  • "인간 본위" 원칙을 견지하며, 시민소득을 증가시키고, 질적인 생활 수준을 제고시킴.     

 

 

 다. 3월 서울에서 중국투자상담회 개최 예정(청도일보 1.18자)  

 

     ㅇ 3.23-25간 서울 KOEX에서 개최될 "한국, 중국진출 투자상담회"는 한국의 협조아래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한중투자협력 상담회로, 약 1,000개 한국기업의 7,000여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임.

 

     ㅇ 동 행사는 한국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등 20여개 기관 및 단체의 후원 및 공동 주최로, "중국진출 투자전시회 및 설명회", "중국진출 상담회", "중국산업과 시장 분석 세미나" 및 "청도기업 한국진출 설명회"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임.

  •  행사 조직위원회는 산동성 무역촉진위원회에 위탁, 구체적인 행사를 진행케 함.    

 

 

 라. 청도, 중국 최대 수산품 수출기지로(청도제경일보 1.15자)

 

     ㅇ 청도시 농업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004년 청도시 수산품 수출액은 8.3억불로 동기대비 30% 증가하여, 중국 최대의 가공수출기지로 부상하였으며, 특히 대구 가공수출량은 세계 1위로 성장함.

 

 

 마. 청도시 10대 소매 기업 순위(청도재경일보 1.14자)

 

     ㅇ 청도시 경제무역위원회는 2004년 청도시 10대 소매매출기업 순위를 아래와 같이 발표함.

  • 청도利群그룹, 소매액 51.05억위엔
  • 청도維客그룹, 소매액 15.03억위엔
  • 청도國美전자제품유한공사, 소매액 11.70억위엔
  • 청도永旺東泰상업유한공사, 소매액 8.50억위엔
  • 청도까르프상업유한공사, 소매액 7.94억위엔
  • 청도제일白盛유한공사, 소매액 7.52억위엔
  • 산동雅泰전자제품유한공사, 소매액 6.73억위엔
  •  청도利客來무역주식회사, 소매액 6.01억위엔
  •  청도北方國貿주식회사, 소매액 5.92억위엔
  •  청도國貨유한공사, 소매액 5.17억위엔

 

 

 

2. 제남(濟南)

 

  가. 제남시, 도로 건설에 100억위엔 투자 예정(제남일보 1.17자)  

 

      ㅇ 제남시 교통국 업무회의 발표에 따르면, 향후 3년간 제남시는 약 100억위엔을 투자하여 3개 고속도로, 2개 국도, 2개 省도, 1개 입체교를 건설할 예정임.

  •  3개 구간 고속도로: 제남-하택간 고속도로 76.7km, 제남 환도시 고속도록 62.64km, 제남-내무간 고속도로 40km
  •   2개 구간 국도: 제남-빈주간 1급 220국도 63.03km, 제남 2환남로-장청대학간 1급 104국도 20.4km
  •    2개 구간 성도: 장구-내무간 243성도 52km, 제양-임기간 249성도 29.1km
  • 1개 입체로: 段店互通입체교, 투자액 2.69억위엔

 

  

 

3. 연대(煙臺)

 

   가. 연대시 올해 실제이용외자액 27억불 예상(연대晩報)

 

       ㅇ 지난해 연대시 계약외자이용액은 42억불, 실제이용외자액은 21.2억불로 동기대비 각각 84%, 91% 증가함.

  •  올해 연대시 대외경제무역국은 광주, 대련 등 대외개방도시를 추월하여 무석, 청도와의 격차를 줄이고, 위해와의 격차를 크게 한다는 목표아래 실제이용외자액 27억불을 예상하고 있음.  

 

    

4. 위해(威海)

 

   가. 위해시민, 한국관광을 1위로 선호(위해일보)

 

       ㅇ 위해시 여유국 발표에 따르면, 위해시민들은 구정기간 국내 및 국외 관광의 최상지역으로 중국 해남도와 한국을 선정함.

  •  인도양 지역의 해일의 영향으로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관광지 대신 한국관광을 선택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음.
  •  13일 오전 기준, 금년중 이미 200여명이 한국관광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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