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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자유게시판

목판지뢰! 도발에 고통 받는 국민에게 하늘이 주신 전화위복의 기회, 국가개조면 박정부성공지혜 돼!(내용증명H1)

작성일
2015-09-01 04:46:46
조회수
3178
작성자
김**
목판지뢰! 도발에 고통 받는 국민에게 하늘이 주신 전화위복의 기회, 국가개조면 박정부성공지혜 돼!
(정부, 6.25. 천암함피폭, 연평해전, 목판지뢰도발등 안보교과서,영화만들어, 적극홍보필수)

박정부출범부터 좌파*종북에 끌려다던 인과관계를 곱씹어보라! 정권마다 검찰내부의적 건재는 대한민국국민과 혈맹기망, 안보와 전작권엔 백해무익, 종북엔 호재(아래 별첨 1번 참조)등.

특히 외교, 국방, 통일, 법무부등마저 검찰눈치보기로 일관한 결과는 과연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가 가능했는가? 또한 통일대박을 주장하는 박대통령과 통일부는 검찰내부의적 건재가 통일후 동질성회복의저해요인임을 몰랐던 것인지? 검찰개혁 없는 통일은 득보다 실이 더 커. 그런 사실을 직시한 민초(김정도, 76세)의 검찰개혁과 통일대비노력박해는 박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마저 외면했다. 동물학대도 처벌하는데 하물며 무고한 국민을 17년간 검찰박해는 처벌대상예외인지? 그런 부당한 검찰권행사는 나의행복추구권과 나라위한 창의력 박탈의 피폐한 노후 만들고 골병마저 들어 내일을 기약하기 힘들게 되었다(별첨16번의 살인공모 자료참조).

왜냐하면, 검찰개혁의 국가개조로 동질성회복준비와 훈련 없는 통일대박주장은 같은 동포 간 갈등심화, 국력소모 등 ‘통일쪽박’되어, 또다시 중국등 강대국의 간섭을 자초하여 진정한통일 아닌 정치적 통일됨을 왜 간과했는지? 통일펀드의 모금만으로는 동질성회복은 어불성설! 등등

안산지청은 언제까지 수사권의최고책임자인대통령(국무위원)과 국민을 경시할 것인가?
아래사건은 단한번도 적법하게 수사한 사실이 없는데, 지난17년간 법이라는 이름의 부당처분!
다음사건은 2015. 9. 1일 현재안산지청의 진아름검사가 수사중이나(2015진정403호, 2015형제33800~1호등)검찰공화국이란 오명과 OECD국가중 자살1위, 국제투명기구조사대상175개국 중 43위(OECD의 34개국 중 27위-2014년 기준)등 국제사회에 대한 신뢰추락 등 국가존립에 관한 중대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아무런 자정노력이나 개혁의지도 없었다. 그런데도, 지난17년간 각 기관은 민초의 민원을 무사안일하게 검찰이송결과는 혈세와 행정력낭비였다.

또한 북한독재의 의사에 반하면 사형, 그러나 검찰의사에 반한다고 사형은 안 당하는데도...
북한독재의 의사에 반하면 사형이라는 인간말살로 어쩔 수 없다 해도, 대한민국검찰의 의사에 반한다면 불이익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하더라도 사형을 당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통령(국무위원)과 여야는 물론 국민의 알권리를 빙자하는 언론마저 그 불의에 맞서기 두려워 검찰의 눈치를 본 것이, 나(김정도,76세)와 같은 사법피해자 양산과 법치파괴였다(아래내용증명H1참조).
무소불위검찰보다 더 큰 잘못은 수사권이 있는 경찰의 보신이 무소불위를 더욱 가능케 했다.

그런 기소독점병폐란 구조적인모순과 사회적 병폐 외면으로 두번 다시 국민들을 생고생케 하지 말라는 계시일 것이다. 그래야 법과 원칙이 살아나고, 통일대박도 말할 수 있다. 그간 검찰내부의적 건재 속에, 어떻게 전교조나 종북이 근절되고 타른 개혁되기를 바랐는지? 답답했다. 세월호사건의국가개조약속 어겼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주신마지막기회에 교만하지 말라, 이제는 국민과 국무위원 그리고 국제사회에 솔직해져야 존경받는 지도자로 역사에 남는 길이다. 2015. 9. 1. -아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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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증명(H1)
 
황교안국무총리께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261(어진동) 정부종합청사, 339-710
 
제목: 안산지청!'부패와의전쟁'에 칼뽐은 정부와 황총리 의지의 부응인가, 물 타기인가?
 
2015년7월28일, 안산지청은 17년만에 처음 아래와 같이 민원제기에 일부 부합했다.

답변일 2015-07-28 11:43:34
... 또한, 이건의 내용 중(내용증명P30, 31, 32등)이 진정으로 접수되신 내용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각각 고소장으로 접수하여 재배당되었습니다.

- (내용증명 P30, 31)는, 우리 청 2015형제 33801호, 주임검사 진아름
- (내용증명 P32)는, 우리 청 2015형제 33800호, 주임검사 진아름
이 건과 관련하여 문의 사항 등은 622호 진아름 검사실()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민원인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청렴한 안산지청이 되겠습니다. 이례적 초치다. 수사진정성만 확인되면 박정부성공의 단초될것!(아니면, 나의사후묘비에 관계자의존함과 그 사연을 적어 달라가 유언이다-로스클에서 배우기 힘든 교훈될 것).
 
박대통령과 황총리께 2 가지당부!(종북등 국가해하는 일보다, 정녕 국가위하기 더 힘들어)
1). 트럼프"한국에 미군배치, 미쳤다" 막말치부보다 올바른 직시의대처가 상호안보위한혈맹!
2). 그간사연이야 어찌되었던, 세월호유족과 본인등 공개토론이 국력소모막는 감동정치지혜!
과연 트럼프가 아래 내용을 접한다면 미 국민들은 한국과 그 지도자를 어떻게 생각할까? 물론 ‘The Innocent Man’과 같이 미국검사도 인권침해 사실이 있다(별첨1번참조).

--- 아래는 본사건(법치농단, 한민동맹의 불신자초등)의 이해를 돕는 관련 별첨 목차 ---

별첨1번 – 미대선 후보 트럼프, 별첨2번, 이지구상에 이렇게 지저분하고 잔인한 검찰 또 있을까? /// 별첨3번 - 100여검사의 승계적 공동정범 등. /// 별첨4번 – 트럼프 “한국검찰내부의적 외면한 미군배치와 전작권 연기 미친짓” 주장 아니 될지?, /// 별첨 5번 - 민초는 기소독점병폐의 망국행위를 직감, 태극기와 UN앞 달리기 등 독립운동심정으로 혼신 다했는데, 정치인과 공직은 왜 외면?  /// 별첨 6번 - 검찰내부의적 국내외에 고발!  /// 별첨7번 - 박대통령도 개인적 행로 내려놓으면, 꼬였던 정치 신기하게 풀려, 아니면 첩첩산중!   /// ⑮ 아내가 두고 간 일기 중, //- ⑯ 과연 대한민국 검찰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 ⑰ 正立통일대비모범마을 결성,  // ⑱- 검찰시,  //- ⑲ 지혜란?, //- ⑳ 살인미수 입증자료  // - 21), IAP서울총회 사연...   //- 22), 황은영검사 고소장,  //-23), - 김정도의 새마을운동(1973년 박정희로 부터 새마을 훈장 받음).   // - 24). 다정했던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 25). 태극기와 UN앞 달리기... 외 /  추신 : 기 검찰에 제출된DVD를 또 별도우송, 그 내용을 검토하면, "세상에 검찰이 어떻게 이럴 수가. 천인공노할 것!" 왜 지난17년간 고소진정이 반복되었는지 가늠 될것(당시는DVD기계 값과 CD비용이 너무 비싸 식비를 절약하면서도 청와대, 검찰, 경찰등에 100여장 보냈음. 총17매. 

2015년 7월 30일, 안산 김정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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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본사건(법치농단, 혈맹에 대한 신뢰 등)의 이해를 돕는 관련 별첨 ----
별첨1번, 미 대선후보 트럼프
트럼프정도의 사업가라면 남다른 직감은 있게 마련이다. 그가 한국이 주한미군주둔비용부담 인지여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왜? 그가 ‘검찰내부의적에 기인한 안보실상’등을 제대로 안다면 ”미군배치 미쳤다“는 맞는 말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별첨 참조).

과연 한국은 신뢰받는 혈맹인가? 미순*효순양 미군장갑차사고, 광우병미국쇠고기반대 빌미의 미군철수투쟁과 폭력시위 등 불신사회조장과 정부불신 등, 세월호유족의진상규명 빌미의 폭력시위로 경찰차부수기, 청와대돌격, 박대통령조문거절 등. 또한 전교조, (구)통진당 등은 북한노림수일 불신정치사회조장, 국론분열 등 언론마저도 부하뇌동, 그 이유 중에는 지혜를 알아보기 힘든 것만큼이나 불순세력의 본질적 속성을 읽지 못한 결과다. 즉, 광우병파동과 세월호사건은 MB와 GH의 오판에 의한 국력과 경제낭비를 달리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 결과 역시 북한노림수와 좌파*종북 위한 '제2의 잃어버린 10년' 자초하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검찰내부의적을 지금 근절치 못하면 그런 무능한 정부를 믿고 혈맹도 주한미군배치가 정략적 가치 외는 미국과 그 국민들이 과연 한국을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나라경제가 흔들리는 것도 북한의 노림수일 좌파야당의 퍼주기 식 정치방치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과 좌파를 고무케 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검찰개혁으로 법치가 살지 못하는 한, 백약이 무효 일 것(이하별첨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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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2번, 이지구상에 이렇게 지저분하고 잔인한 검찰 또 있을까?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된 The Innocent Man(무죄)을 보면 한국검찰이 얼마나 지저분하고 잔인한지 그리고 미국검찰과 어떻게 틀린지 알 수 있다. 물론 미국검찰도 인권침해의 잘못이 있다. 그러나 그 것은 범죄를 밝히기 위한 과정의 실수다. 한국검찰과 같이 검찰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무고한 국민을 장장 17년간 골병들 정도로 박해는 불가할 것이다. 지역사회나 언론도 묵과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결코 한국과 같이 언론이 검찰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 언론은 기소독점병폐가 국가사회경제인권 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하여 그 흔한 설문조사도 한번 한 사실이 없다.

물론 책속주인공의 억울함도 인정된다. 그러나 그 주인공의 억울한 옥살이는 사건초기 불법수표, 마약소지등 범죄를 의심할만한 여지라도 있었다. 그런 것들이 그를 더 억울케 만드는데 빌미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미국검찰은 나와 같이 나라와 민족위해 혼신을 다한 무고한 국민을 생사람 잡을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러나 한국검찰의 경우 나에게는 불법행위를 의심한 아무런 근거도 없었다. 단, 30억원이상의 주민피해가 예상되던 지역난방사건과 관련되여 불의를 행하는 검찰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검찰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무고한 국민을 장장 17년간 박해도 모자라 죽음으로 몰고 가는 것이 사건의 핵심이다. 그런데도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도 검찰눈치 보기 위하여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The Innocent Man’ 베스트셀러 저자나 트럼프가 나의사건을 알았다면 또 하나의 세계적 베스트 셀러가 되고도 남지 않을까? 왜냐하면, 책속의 주인공과는 달리, 아무런 범죄행위를 의심할 근거가 없기도 하지만, 세계검찰총장(IAP)서울총회등서 위와 같은 검찰의 범죄행위를 폭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언론등은 반인륜적인 검찰의 잔인한 범죄를 장장 17년간이나 외면한 사실등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사건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검찰도 그런 내막을 잘 알고 있기에 무고한 한생명이 죽어도 철밥통과 조직 보호다. 선진국의 무고한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더 많은 생명이 희생되는 경우와는 너무 다르다. 그 것이 선진국과 후진국 차이 일 것이다. 그래서 검찰범죄은폐를 위하여 아무런 부끄러움도 없이 무고한 국민을 생매장하려는 전대미문의 사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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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3번, 100 여검사의 승계적 공동정범 등.
그래서 박대통령과 검찰은 죄는 미워하지 않고, 무고한 국민만 미워하고 있는 것이다. 본인사건[내용증명P28~33(2015 형제 33800호 및 33801호-주임검사 진아름)], 검찰에 제출된 증거 2001노4048, DVD등을 검찰, 법원의 범죄학자, 법의학자등 관련 전무가의 꼼꼼한 검토로, 헌법에 보장된 행복추구권 박탈(가정파탄), 법이라는 이름의 공소장조작, 공소시효 넘기기, 공람종결등 불가항력적 검찰꼼수 대처에 의한 골병들기, 100여검사의 승계적 공동정범의 노골적 살인공모 등의 범죄혐의는 국내외 적으로 전례가 있으며 죄목과 공소시효는 어떻게 되는지 등에 대한 법률적 판단을 구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의 경우는 통일대비노력, 검찰개혁등 점진적30조원이상의 예산절감제안(관계부처 검증기피 왜?!)과 국가와 민족을 위한 무고한 국민을 검사에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부당한 처분으로 행복추구권(가정파탄), 창의력박탈의 비참한 노후(76세)를 만드는 것도 모자라, 100 여검사가 승계적 공동정범이 되어 노골적 살인공모도 서슴치 안는다. 그래서 그 많은 검사들의 불가항력적 꼼수에 대처하다 골병이 들어 내일을 기약하기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과연 트럼프가 이런 반인륜적인 사실들을 알 수 있다면, 언론이막말쟁이로 몰아 부친다고 검찰이 개혁되고 우리사회가 정의로워질까?
 
또한 땅콩회항P씨가 미국서 손해배상을 제기했다고 한다(500억 원 추정보도). 징벌제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의 경우 패륜적 검찰을 상대로 미국에서 소송제기가 가능할까? 물론 한미양국법으로는 당연히 아닐 것이다. 그러나 지혜적인 명분은 있다고 본다. 추후 좀 더 연구하여 이론적으로라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가늠되면 그 때 발표할 것임. 나의 경우 돈을 위한 무리수를 두지는 않는다. 돈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공개유언장(내용증명P21-땅콩회항 증거인멸등 중죄구속! 검찰의 공소장조작, 살인 등은 죄질이 가벼워 입건도 안했나?“의 별첨 4번 ”김정도의 공개유언서“ 2015년1월5일 총11매 발송됨-역시 공람종결 처분됨). 유언금원도 총23억원이다(아내 10억원 외 9명).
 
가설이기는 하지만, 만약가능하다면, P씨의 경우 500억원이라면(지나친 물욕에는 반드시 재앙이 따름을 명심하길), 나의 아내와 가족에게는 5조원을 청구해도 검찰로서는 할 말이 있기 힘들 것 같다(우리도 징벌 제를 도입하면 검사들이 비리를 저지르라고 상을 줘도 사양할 것임-현재는 검찰이 무고한 국민을 의도적으로 생매장한다 해도 고기값도 안 되기에, 부담 없이 승계적 공동정범의 살인공모가 가능). 왜냐하면, 국가위한 무고한 국민을 검찰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의 범죄의 잔인성 등 한국은 물론 세계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무런 상관없는 미국법원에 지저분한 잔인한 한국검찰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를 할 수 있는 지혜가 창출될 수 있는냐?의 문제다. 나는 평생 돈에 연연하지 않았기에 돈의 액수는 관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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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4번, 트럼프한국검찰내부의적 외면한 미군배치와 전작권 연기 미친짓”주장아니 될지?
물론 한국관련 미정치인들은 한국검찰내부의 적에 대하여 나름대로 잘 알고 있지만, 트럼프가 선두주자가 되었을 뿐이다. 그 향배가 어떻게 변할지도 변수다.
반복하지만, 미국은 누구보다 월남이 내부의적 때문에 패망한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물론 한국도 월남참전은 물론 잃어버린10년과 간첩천국이 된 입장에서 내부의 적에 대한 위험성을 누구보다 더 잘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에는 백해무익 그러나 북한과 좌파∙종북 에겐 호재인 검찰내부의 적이 건재로 불신정치사회의 근간이 되었다. 특히 노정권의 어설 푼 자주국방 때문에 한미우호에 먹구름이 드린 적이 있었다. 미국도 그 점은 “또 언제 어떤 정권이...?!”라는 우려는 항시 마음속에 담고 있을 것이다(그래서 본인이 한미양국국회청문회서 증언하기를 희망했던 것임). 그런데 더 한심한 것은 박정권마저 당리당략과 정권유지에 급급하여, 전작권이 검찰내부의 적과 북한과 종북을 동시에 보호해주고 있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제2의 잃어버린10년?!이란 국민적 우려가 팽배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속내를 잘 알고 있을 미 정치지도자들은 김무성의 "영원한 맹방 미국과 우정 확인"은 과연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건강한 한미외교와 우정으로 이어질까?
 
지난번 김대표의 미군사령관 방문시도 밝혔지만, 진정한 한미우정과 건강한 전작권이 되는 길은 ‘지혜’로서 검찰내부의 적 근절 외는 정치적 혈맹일 수밖에 없다고 한바있다. 마치 현재 박대통령이 개인적 행로는 안 돼! 라면서도 막상 박대통령스스로의 개인적 행로지속이 국무위원들의 신뢰와 상반된다면..., 미정치인들이 군사지정학적 가치의 김대표 앞에서는 미소 짓고 박수는 치겠지만, 결코 6. 25 전쟁의 폐허를 딛고 경이적인 경제성장에 더하여 국민을 감동케 하는 법치가 통하는 참다운 자유민주국가로서의 귀감으로 받아질지? 따라서 “한국은 지정학적 가치이상의 신뢰와 우정의 동맹이다”라는 그 들의 마음을 얻기는 지혜가 아니면 힘든 것과 같을 것이다. 그래서 박대통령이 국민들에게라도 마음을 비우기 전에는 첩첩산중이라 했던 것이다. 아주 특이하게도 박대통령은 백성들의 베푼 선정의 기회를 애써 멀리했다. 즉, 박대통령에게는 세월호참사가 전화위복으로 국민통합의 기회이자 지혜일 검찰개혁과 국가개조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한 앞으로도 불신정치는 같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별첨 5번 - 민초는 기소독점병폐의 망국행위를 직감,
태극기와 UN앞 달리기 등 혼신의 노력을 정치인과 공직은 왜 외면?
① 2007년 4월경, 본인은 검찰내부적의 반인륜적 작태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하여 태극기와 함께 UN앞 달리기를 하였다(별첨 2번 참조). 그러나 불행하게도 버지니아 공대생인 동족이 32명의 무고한 생명의 무차별학살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나의 태극기와 UN앞 달리기의 사연을 알게 된 미국인들은, 학살과 나의 정의로운 일과는 별개라며 귀국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태극기가 부끄러워 귀국했다. 왜냐하면, 태극기와 함께 UN앞 달리기를 하는 것과, 그 냥 달리기는 아무도 관심을 가질리라 없었기 때문이다. 위 별첨 사진의 외국인도 내가 3시간 이상 태극기와 함께 UN앞을 달리자 그 사연을 알고는 자기가 태극기를 들고 함께 달리기 싶다고 하여 같이 달린 후 기념촬영된 것이다(그런 것이 지혜 적 노력이라고 보면 됨).
 
- - 처음에는 UN경비 경찰도 무관심했지만, 며칠 후 태극기와 UN앞 달리기 사연을 알고부터는 내가 태극기와 달리기를 하면 거수경례를 해주는 자상함을 보이거나, 영문안내문을 동료경찰들과 함께 기념으로 가지기도 하였다. 단, 다시는 여행 가방을 UN 건물근방에 나두지 말라! 경찰은 그 것이 당신 것인지 알지만 주민들이 폭발물로 신고 들어오면 불필요한 조사를 받아야한다. 등 등 - 만약, 당시 동족학생에 의한 살인사건만 아니었다면 포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UN앞 달리기를 3개월간 예정의 준비를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행하기에는 태극기가 부끄러웠다. 아니면, 검찰내부적의 반인륜적 작태는 충분히 국제사회에 알려질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다. 왜냐하면, 당시 누군가가 내가 뛰는 것을 좀 더 지켜보다가 UN출입기자가 인터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
 
②. 2011년 5월경 세계검찰총장(IAP)서울 총회서 한국검찰의 반인류적인 작태를 고발하였다.
Dear Leaders and Prosecutors Generals of your own nation: <The only Prosecutors Republic in the world, Republic of Korea> Subject: Without debating the immediate reform of the Korean prosecution system, the 4th World Summit for Prosecutors Generals must be delayed. -이하 생략-(별첨 참조). 위 영문내용 => < http://blog.daum.net/jdjudge/13668097 >
 
IAP에 5분간발표 제안신청내용 및 대검답변 볼 수 있음=><http://blog.daum.net/jdjudge/1366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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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let me speak 5 Minites at W/S IAP Seoul”
 
The reason,
The Korean Supreme Public Prosecutor´s Office(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turn down my request of May 31, 2011 as of 22 June. see below[ ].
 
[omitted... "I hope IAP delivers my proposal to the attendees and a presentation of my proposal at the IAP Summit. I look forward to IAP's faithful reply. But, " No delivers and no
presentation" of...,
 
TO : "Dear Leaders and Prosecutors Generals of your own nation:"
Subject : Without debating the immediate reform of the Korean prosecution system, the 4th World Summit for Prosecutors Generals must be delayed.
 
My name is JD Kim (71 years old), I live in Ansan Korea. My story concerns the protection and a relief mission for the ‘human rights’ beyond the numerous victims of criminal acts
which 'looks civilized,' but 'rather the acts of barbarians' who 'wield absolute power in Korea.] -omitted-
 
Need a reconsideration, The answer was "too late" but it's an unfair treatment, because no announcement(ask for suggestions etc) made for the victims of criminal acts(Who knows about it?). Also it doesn't matching IAP's 'theme' of Prosecution as a Public Service, Fair and Just society". So, I need your help "I want to speak 5 Minites at W/S IAP Seoul"
Why? If we can solve the problems of " wield absolute power in Korea" , then we can solve the North Korea's nucleus problems as well as "an enemy within" too.
 
The more, protection and a relief mission for the ‘human rights’ and the soldiers in the Republic Korea. I need 5 minities at W/S IAP Seoul, so help me please!
The same message has been sent to UN on Drugs and Crime(June 24), etc.
 
Thank you
 
June 25, 2011
JD Kim, Ansan Korea
 
On behalf of the victims of criminal acts /
"Self-reformation of the 1, 700 Korean prosecutors."
 
IAP 영문제안내용 볼 수 있음 => <http://blog.daum.net/jdjudge/13668097 >-------
 
IAP에 5분간 발표 제안신청내용 볼 수 있음 => <http://blog.daum.net/jdjudge/136680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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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6번 - 검찰내부의 적 국내외에 고발!
① 2007년 4월경, 본인은 검찰내부적울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태극기와 함께 UN앞 달리기함.
②. 2011년 5월경 세계검찰총장(IAP)서울 총회서 한국검찰의 반인류적인 작태를 고발하였다
③. 그 후 2011년 8월경: 한상대검찰총장의 취임사는 “좌파∘종북∘검찰내부의적과 전쟁선포”였지만,
④. 2012년 11월경 : 그의 고별사는 “내부의적과 싸움에 졌다”였다. 트럼프의 “한국에 미군배치는 미 친 짓”이라던 직감력에 고개 숙여진다. 그가 알고 한말은 아닌 것 같지만, 검찰내부적의 반인륜적 작태와 무관하기 힘든 발언이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나의 경우도 처음 나홀로검찰개혁을 시작할 때,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포기하라!”등 했다. 그러나 지금은 무고한 국민을 골병들게 만들어 내일을 기약키 어렵게 만든 외는, 검찰총장도 이긴 그 거대하고 단단하던 바위가 아주 나약한 계란에 산화되어가고 있지 않는가? 그런 것들이 남다른 직감이나 지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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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7번, 박대통령도 개인적행로 내려놓고, 헌신주장하면, 꼬였던 정치신기하게 풀려, 아니면 첩첩산중!
정치인과 공안당국은 북한노림수대로일 좌파∙종북의 음모를 간과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버리기가 어렵다. 마치 제2의 잃어버린10년이 다시 된 듯, 너무 좌파와 종북에 끌려 다니며 맥을 못 추기 때문이다. 국민의 안녕과 공안을 책임져야할 검찰내부적의 안보불감증과 무관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막강한 무소불위권한인데 왜 그럴까? 반복하지만, 지혜를 알아보기만큼 어려운 것이 좌파∙종북의 본질적 속성을 알고대처가 그만큼 어렵다. 그 결과 국민들만 생고생케 만들었던 것이다. 그 대신 국정원과 경찰옥조이기로 나라를 더욱 혼란케 만들었다. 너무도 황당하고 무책임한 사건들이다.
 
그래서 본인이 세월호유족과 공개토론을 제안한 이유다(물론 보통상식으로는 무모한 제안이라는 냉소적 비판과 무관심일 것이지만, 지난17년간 나홀로검찰개혁이나 공소시효연장효력발생 등을 감안하면 무조건 속단하기도 어려울 것임). 왜냐하면, 불의는 지혜의 본질적 속성을 읽을 수 없지만, 지혜는 상호작용조건형성만 되면 불의의 본질적 속성을 읽고 대처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지 금년 7월27일 총리실에서 해양수산부로 이송된 내용증명P33도 당일 자체 종결되었다. 솔직히 세월호참사빌미의 불순세력들의 국가를 해치는 나쁜 일 하기보다, 세월호사건과 같이 공직의 복지부동등 민초로서는 국가위해 좋은 일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 나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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⑮ 아래는 아내가 두고 간 일기 중
 
1984. 8. 10.
더위 속에 지처 버린 우리에게 2가지 소식이 왔다.
 
한 가지는 방송출연료를 타가라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대검(고검을 잘 못 암-서울고검의 수사재기명령(1983항제2083호)에서 그이의 재항고를 고검으로 내려 보내 그이더러 월요일 날 출석하라는 통지서였다. 생각하지도 않은 소식들이었지만 우리는 언제 할 일 없어 맥없이 기다리는 사람이 되었더냐 싶게 종일 굶고 돌아다닌 지친걸음 속에서 아파트 경비원이 건네준 한 장의엽서에서 신기 하리 만큼 힘을 얻었다. 아침에 눈을 떳을 때 그이도 나도 일치되는 꿈을 꾸었었다.
 
우리는 저녁식사를 하고 새로 들어선 샘터란 아주 분위기 괜찮은 곳으로 아이들을 돌려떼 놓고 포도 한 봉지 들고 맥주를 마시러 갔다. 근사한 곳이다. 내 집 정원을 연상하게도 하는 아늑한 곳이다. 우리 새로운 희망을 기대하며 오늘의 개선을 축하하며 우리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됐다는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다(불행하게도 지검에서 다시 무혐의 처분되어 아내의 소박한 꿈도 사라졌다)
 
그렇다면, 과연 그 20년 후의 검찰은 달라졌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2002년불재항2860호도 기각처분(2002.12.26)됐다. 2000형93545호사건의 대법원승소(2002도5515호)와 같은 날. “상처뿐인 영광”이 되었다. 결국 가정파탄으로 이어진 것이다. 만약, 재항고가 부당하게 기각되지 않았다면, 나의 아내는 내가 나가라고 떠밀어도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검찰에 제출된 증거 DVD을 참고하면 당시 아내와 이웃주민들이 얼마나 진실규명을 위해 노력했는지? 물론 아내와 주민들과 함께 통일대비노력도 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음). 즉, 아내는 나와 함께한 30여년간 나의 재판과 검찰투쟁에 필요한 모든 서류정리를 하여 주는 등 온갖 굿은 내조는 물론 손이 으깨지는 아픔을 참던 그 힘든 지압으로 나의 건강을 찾아 준 것이다. 그렇게 나의 기약 없던 검찰과의 투쟁등 온갖 구준 내조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 착한 아내가 나를 떠났다. 그것도 법이라는 이름의 기약 없던 패륜아적 검찰범죄에 질려 고진감래의 보람은커녕 빈손으로 떠났다.
 
물론 나는 검찰의 방해만 없었다면 아내와 함께 통일대비노력등 내 가족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조할 수 있으면서도 아내에게 고진감래의 보람을 안겨줄 수 있었다고 확신한다. 지난17년간 ‘나홀로검찰개혁’ 등을 가늠하면 그 가능성을 아주 부인하기도 힘들 것이다. 그래서 그런 무책임하고 황당한 검찰권행사에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마저 속수무책으로 피폐한 노후(76세)가 되어 내일을 기약하기 힘든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사실이 가슴 아파.
 
물론 이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나는 아내를 매우 사랑했다. 만약, 지구가 내 것 이라면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랑했다. 또한 아내는 내가 외국출장이라도 가면, 아내는 “혼자서는 숨쉬기도 힘들다”고했다. 나의 지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직감은 가졌다고 본다. 그러나 검찰이 우리를 가르고 만 것이다. 그래서 아내가 떠날 때 한가지만은 물어봤다. “여보, 당신은 내가 외국출장이라도 가면 혼자서는 숨쉬기도 힘들다고 했지 않았는가?” 그러나 아내는”이제는 아니다“고 했다.
 
더욱 내가 눈을 감기 전에는 나를 용서할 수 없던 나의 못난 잘 못은, 1994년경 여승무원인 아내의 여 조카가 외국여행을 다녀오라며 비행기표를 보내왔다. 나는 외국여행경험이 있지만 아내는 처음이다. 그러나 나홀로검찰개혁 비용 등 때문에 하루경비는 배낭여행보다 더 작은 예산이다. 잠은 기차와 공항대합실에서 식사는 수퍼에서 빵과 햄등을 사서 먹으면서 유롭과 미주지역을 두어 달 다녀 온 적이 있다.
하루는 아내가 “여보, 나 오늘 몸살감기 인 것 같은데, 오늘 하루만이라도 따뜻한 호텔서 자면 안 돼?” 그 결과는 차가운 뮌헨공항의 대합실 의자에서새우잠이다.
다음날 아침, 아내가 “여보, 너무 추운데 저기 커피숖에서 따듯한 커피한잔마시면 안돼?” 그 결과도 “이제 곧 비행기 안에서 커피가 나오니까 기다려....” 그 순간 아내가 얼마나 처절했을까?
 
당시는 나의 속마음은 “여보, 통일대비모범마을 현판식을 마친(그간 미룬 결혼식도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해주기로...), 다음 여행 시는 당신을 여왕같이 모실께...”라던 못난 생각 외는, 곧 한국에 돌아가서 써야할 검찰개혁 경비 걱정뿐이었다. 아내 에게 고통스런 추억만 안겨주었던 한심한 남편이었다.
 
그렇게 아내와 자식들을 고생시켜가면서 나홀로검찰개혁의 결과는 어떤가?
 
법과 상식으로는 검찰꼼수에 대처 불가한 법이라는 이름의 박해로 죽음으로 몰고 가도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도 외면하는 현실이지 않는가? 즉, 검찰은 조직과 철밥통을 지켰지만, 나는 민족과 나라의 미래를 지켰는데..., 등
 
그렇게 착하고 착하던 아내가 그간 나의 재판을 5번이나 승소케 온갖 내조를 다 했지 않았는가? 그렇게 못난 남편을 도운결과의 고통이 어떠했을지?(박대통령과 민정수석 그리고 검찰이 DVD를 검토하며 아내가 얼마나 헌신적이고 착했었는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금같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검찰도 DVD내용 중 아내와 주민들이 재산과 권리를 지키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던 모습을 보면 잔인한 검찰도, 검찰개혁을 하지 말고 무소불위를 계속 유지하라고 해도 사정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청와대관계자나 검찰에게 DVD를 검토해보라고 했지만, 그런 사실은 없는 것 같다, 검토했다면, “세상에 검찰이 어떻게 이럴 수가...”). 대통령과 여야는 물론 언론도 그런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외면했던 것이다. 기소독점병폐가 불신정치사회의 근간인데도.
 
나 역시 때늦게 이제야 가늠할 수 있기에, 내가 눈을 감기 전에는 어떤 식으로든 그 아픔을 달래줘야 하는 것이 나의 마지막 도리 일 것이다(내용증명(P21)의 별첨6번 공개유언장참조).
 
과연, 비리검사들의 아내사랑은 어떤 것일까?...
--------------------- 이상 --------------------------------------------
⑯ 과연 대한민국 검찰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⑮,⑯등은 본 사건관련검사들의 승계적공동정범과 미필적서 노골적 살인공모 등 입증자료임)
 
2015년01월15일 발생한 일 : 금년1월5일 박대통령에게 내용증명(P21-땅콩회항, 증거인멸등 중죄구속! 검찰의 공소시효조작, 살인미수등 죄질 가벼워 입건도 안했나)의 작성과 발송을 마치자 피로가 마구 몰려왔다. 소진된 몸을 추스려, 내용증명(P21)을 전해 주려고 J씨 방문, A씨 병문안 후 버스기다리기등 두어 시간 추위에 노출된 것이 좀 무리했나보다. 오자마자 피곤하여 잤다. 새벽4시경 소변을 보려고 침대서 일어나려니까 앉을 수도 없었다. 엎치락뒤치락 있는힘을 다 했지만, 결국 침대위서 소변을 본 것이다.
 
예기치 못한 대검의 전화!(02-535-7691, 여직원) : 얼마 후 겨우 앉을 수가 있었다. 힘들게 기어 다니면서 젓은 옷을 갈이 입자 맥이 풀리며 잠이 왔다. 호 후 4시경 전화벨이 울려 비몽사몽상태로 전화를 받았다. 대검여직원 : 지난달 몇일날 안산지청서..., 무언가를 묻는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상대 말을 이해하기도 힘들었지만 나도 갑작히 말하기가 어눌 해저 곤혹스러웠는데 다행이 상대도 대화를 종료했다. 식은 땀이 흘렀다(다음날 정신이 좀 들자 무었을 물었는지 또렸 해졌다. 지난달29일 안산지청에서 발부 받아온 2014형제47252호 결정서였다. 바로 내용증명(P21)의 공소시효 조작주장의 결정적 증거다(그렇게 중요한 사안인데도, 어제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잠시 후 억지로 기운을 차려 거실로 나와 좀 쉬던 중 또 소변이 마려워 일어서려고 온갖 노력을 다 했지만, 결국 누운 채로 힘들게 갈아입은 바지와 속옷에다 또 소변을 볼 수밖에 없었다.

지난17년간 패륜아 검찰의 법이라는 이름의 범죄인 정신적 고문행위 결과다. 즉, 남북통일대비노력등 나라 위함인데,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는 이유만으로, 행복추구권박탈 등 피폐한 노후로 만드는 것도 모자라 죽음으로 몰고 가도 수시지휘권의최고책임자이자 통일대박을 주장하는 박대통령도 속수무책이다. 민초의 통일대비노력도 못 지켜 주는데, 어찌 통일대박을 말 하는가? 어찌 법치의 근간을 농단하고 있는 기소독점병폐를 외면하고 국가개조를 말하며, 현실의 불신된 정치를 극복하고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치와 안보를 바라는가? 특히,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 일 기소독점병폐에 기인한 국가 사회, 안보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왜 그 흔한 설문조사도 못하나?
 
다음날(몸살감기 인줄 알고)동네 단골병원 진찰결과 : 몸이 너무 허약해서다. 약은 따로 필요 없고, 식사를 고루고루 잘 먹고 춥지 않게 몸을 따듯하게 하고 스트레스 가는 일은 피하라....그러나 12년전 홀로된 나로서는 부실한 식사와 난방 잘 안 쓰기가 기본이다. 등-- 부실한 식사 그리고 스트레스나 우울 등이 치아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아내가 떠난 몇 년 후 충치 등 윗니가 몽땅 빠지고, 그 얼마 후 아래 앞니도 다 빠졌다. 그 후 왼쪽 어금니도 빠져 음식을 제대로 씹어서 식사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그런데 내일(3월11일) 우측어금니도 염증으로 치과에 가서 발치해야한다. 이제 부터는 그나마 음식을 씹어서 먹기가 힘들게 되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는 신세가 된 것이다. 오늘의 현실이 너무 황당하고 슬퍼진다. 등
 
검찰의 법이라는 이름의 정신적 고문행위가 이런 처참한 결과를 초래할 줄은 몰랐다. 만약, 추운 날씨에 인척 드문 곳에서 쓸어졌다면 어찌 되었을까? (다행이 큰아들이 나의 목소리가 걱정된다면 손녀네로 갔다. 며느리가 고루고루 챙겨주어 며칠 후 어지럼 움과 무기력하던 체력에 힘을 느끼기 시작).
 
하기야 2013년4월경. 2013형제20180호의 고소인 진술요구도 하지도 않는등 불길한 직감의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달래 보려고 사우나 뜨거운 물서 여니 때는 눈을 감고 1,000을 센 후 20분간 반신욕을 하고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심한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어느 정도 가시곤 하였다. 그런데 당일은 800정도 세자 수자가 계속 반복되기 시작하면서 코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아무리 양팔에 힘을 주어 탕 밖으로 나가려고 몸부림을 쳤지만, 결국 한가한 오전 목욕탕서 점점 물속으로 가라앉다가 결국 완전히 의식을 잃고 물속에 가라앉고 말았다(휴유증 심함).
 
얼마 후 다행이 누군가가 건저 주었기 망정이지, 일이십초 초만 늦었어도 나의 삶은 끝났을 것이다. 당일 119구조대원이 대화가 어렵던 나를 대신하여 사건 담당검사(홍용화)실 계장에게 상황을 신고 했지만 나와 보지도 않고 5일 후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 국민생명경시인 것이다. 그래서 검찰은 지난17년간 공소장조작등 범죄은폐를 위하여 미필적 고의의 살인에서, 이제는 노골적 살인행위와 필사적 은폐 사건으로 바뀌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법과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한 전대미문의 사건). 왜냐하면, 검찰의생명일공소장조작, 공소시효조작2회에 더하여 법원판시배척등 그만큼 범죄행위가 검찰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즉, 나의 사후가 좀 더 유리하다는 오판?!(단,증거법원판시(2001노4048호,DVD,내용증명(P21)의 공개유언장등은 그 오판을 허용치 안을 것임).
 
2014년08월09일 :작년에 익사사고가 있기 전에는 보통1000을 센 후, 반 욕을 10분정도 더 하면 피로와 우울증을 가시곤 했는데, 오늘은 1000도 아닌 500을 세는데도 기력이 달렸나 보다. 그래서 더 힘이 빠지기 전 나가려고 양팔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생각뿐이었다. 이미 기진맥진하여 물속에 빠지지 않으려고 사력을 다했지만 일어날 수 가 없었다. 물속에 빠지지 않으려 허우적거리는데 다행이 목욕탕직원이 퇴근하려다 나의 심상치 않은 행동을 보고 건져주었다. 그 직원이 아니었으면 또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 죽는 것은 겁나지 않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기는 싫기 때문이다. 작년 익사사고의 휴유증으로 고생했기 때문이다. 단골 목욕탕의 사용금지 조치를 당하다
 
그 직원에게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어제 2차사고로 앞으로 중앙스파랜드 목욕탕엔 보호자와 같이 오기 전에는 사용할 수가 없다는 목욕탕사용 금지조치를 당했다. 불편하기는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조치라고 생각한다. 검찰과는 달리, 목욕탕직원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개념을 알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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⑰  正立통일대비모범마을 결 성 : 1999년4월20일
 
설립목적 :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추진사항
 
1.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
의로운 일에 솔선하거나 타에 모범이 되는 일에는 응분의 격려나 보상이, 그러나 부끄러운 짓을 하면 부끄러워 할 줄 알고 반드시 사과와 책임을 져야 되는 사회적 풍토조성.
2. 마을공동소득사업, 장학금조성, 장기적인 안목에서 10단지 종합 개발 및 자립마을 시도.
3. 통일 후 동질성 회복 및 안정된 사회 질서유지를 위한 연구
 
* 연구 분야: 건강, 도덕, 예의, 교육, 정치, 사회, 문화등 관련하여 주민들의 경륜, 잠재력 또는 창의력 활용방법.
* 구 성 원: 성포 10단지 주민 또는 원칙을 바로세우는 일에 동참희망자(국적불문)
* 방 법: 주민들의 협동과 지혜로 원칙 바로 세우기 (중략)
 
正立통일대비모범마을 추진위 / 위원장 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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⑱ 검찰시
(1999년 당시 단 한사람의 검사만 필사즉생의 사명감으로 나의 지혜와 상호작용이 가능했다면, 잃어버린10년의 피해는 최소화 될 수 있었다는 아픔이다).
 
검찰!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바로 세워야 하거늘...
나 가거 던 검찰청(서울지검) 양지바른 곳에 묻어주오!(잃버린10년 직감 대처가 생매장)
 
어떻게 이룬 대한민국의 자유와 경제이거늘, 이렇게 저들에게 바치려하는가
법 앞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여, 뭇 검사들이 내려다 볼 수 있는
검찰청 양지바른 곳에 나를 묻어주오, 살아 한 평생 양지에 살고 싶어
계란 바위치기 식 무소불위에 항거했지, 새마을 운동, 지역난방사건, 검찰개력운동 등
화려한 비석은 아니라도, 검찰이 내 허물 있다면 있는 것으로
그러나 진정한 사회정의와 통일 위하여, 법 앞에 고통 받던 보통사람들의
그 억 울 함들을 모두 안고 갔노라! 고는 하고, 나를 묻어주오!
 
2004년 4월 15일, 제17대국회에 즈음, 법 앞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안산 김정도
2004. 4. 18. 검찰개혁비리척결구호를(김정도)가슴과 등에 달고 제3회 안산하프 마라톤 대회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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⑲ 지혜란?
국어사전에 ‘지혜’라고 입력하면 “사물의 이치나 상황을 제대로 깨닫고 그것에 현명하게 대처할 방도를 생각해 내는 정신의 능력”이라고 되어, 초등학생도 다 알정도로 쉽지만 실제는 아니다.
 
그래서 ‘천재학교’는 있어도, ‘지혜학교’는 없다. 왜냐하면, 지혜는 가리키거나 배우거나 모방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 지혜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면 사장되거나, 심한박해도 받는다(김정도 같이). 지혜스스로는 경이적인 결과를 낼 수 없으며, 상호작용조건형성과 그 작동이 돼야 가능한 것이 지혜의 특성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 지혜는 가르칠 수 없다Herman Hesse[헤르만 헤세]지식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 있으나 지혜는 아니다. 사람은 지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혜에 의해서 삶을 살아가고, 지혜에 의해서 삶의 활력을 받고, 지혜에 의해서 경이로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지혜를 전달하거나 가르칠 수 없다(Knowledge can be communicated, but not wisdom. one can find it, live it, be fortified by it, do wonders through it, but one cannot communicate and teach it).
 
반복컨대, 대통령과 판검경이 지혜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죄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고지된 범죄를 외면(위 ‘사건개요, 별첨1번’과 같이)한다면 죄돼! 즉, 검찰내부의적이 나를 피폐케 만든다는 외는 항시 득보다 실이 컷 음을 익히 경험했음에도 지난16년간, 지혜일 본 사건의 진실규명은 외면하고 자충수로 검찰과 대통령의 무기력을 자초했다. 그러나 박정부 출범과 동시 지혜와의 상호작용조건이 형성(이 부분이 설명해도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지혜의 영역일 것)되어 작동됐다면, 세월호참사도 불신사회도 최소화됐을 것이다.
 
나는 지난16년간 남북통일대비노력을 위해 판검경과의 지혜와 상호작용조건이 형성되기를 갈망했지만, 그 대가는 검찰의 박해다. 물론 누구든 지혜를 말 할 수는 있지만, 지혜를 알아보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후는 누구든 “아~ 그랬구나!”며 다 알 수 있다(be wise after the event). 지혜는 상식과 법으로는 불가능해도, 그 위력은 과히 경이적일 수 있다. 만약, 17년전 검사출신인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이 나의 지혜를 알아보아, 상호작용이 가능했다면, 잃어버린10년의 피해는 최소화될 수 있었다는 아픔이다(검찰시 ⑱ 참조)
 
극명한 예로 만약, 박대통령이 세월호참사계기로 공약한 국가개조를 단행했다면, 그 놀라운 위력은 국민들이 정부신뢰는 물론, 북한도 남한을 신뢰케 되는 계기가 되어 결국 박정부가 통일의 주역이 되고 국제사회가 부러워하는 위인이 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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⑳ 살인미수 입증자료
수원지검2013형제20180호 살인미수(공소시효 : 단기 2019년3월15일, 장기 2037년 7월 30일)등 사건에 관하여 홍용화검사는 2013년 5월6일자로 각하 처분을 하였다. 그러나 살인미수의 증거인 내용증명(P18번의 별첨4번과 P19번의 별첨11번의 "지옥의 대문에세 다시 이승으로...")을 수사도 하지 않았다.
 
즉, 2013년 4월 30일 본인의 대중목욕탕 뜨거운 물에서 지쳐 익사사고 신고를 당일 13시경 119대원(최진연)이 홍용화검사실 계장에게 당시 위급한 사항을 신고하였고, 홍검사에게도 전해달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 그러나 위 결정서의 V. 고소내용 2의 2). 위와 같이 고소인이 수차례 제기한 고소 등 사건을 모두 각하 또는 공람종결 처분하고, 이에 불복하여 제기한 사건도 모두 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고소인으로 하여금 심한 스트레스, 불면증, 중이염, 우울증 등으로 피폐한 노후를 맞게 하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라고 적시되었지만, 살인미수에 대한 수사를 한 사실은 없다.
 
그렇지만, 본인은 2005년 10월 23일경 춘천42.195Km를 5:25분에 완주한 경험등 매우 건강하였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65세인 나의 경우 42Km를 달린다는 것은 장기간 연습이 없으면 불가능하지만, 더욱 신체 중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42Km를 달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즉, 기소독점병폐에 기인한 장기간 스트레스나 우울등의 심각한 문제가 없었다면 결코 몸이 쇠약해저 목욕탕서 익사사고는 불가하였음을 아래 별첨 자료를 검토하면 기소독점병폐가 건강을 악화시키거나 생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인과관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별첨-
검찰이 우리를 가를 때까지는 나에게도 사랑하던 아내와 가족도 있었다.
내가 검찰의 사명일 '원칙바로세우기', '남북통일대비모범마을'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창의적 노력을 차압당하고 가정파탄의 아픔을 이기는 길은 달리기뿐이다(2005년 10월 경 : 65세에 춘천 42.195Km-5:25분완주등(종합순위 12818/13604). 노무현대통령도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아내를 버려야한다면 차라리 대통령을 안 하겠다"며 권여사를 감동시켰다고 한다. 나도 아내를 택하고 싶었다. 글 "오늘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내일 아침을 모르는 것인가"
 
사법피해자들은 부당한 검찰권행사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 등 각종질병도 유발한다.
BBC방송에 의하면 '행복의 공식'방영, 가장 큰 불행은 배우자 상실, '행복을 결정짓는 단일 요소는 없지만 가족과 친구, 결혼, 삶의 의미에 대한 믿음, 장기적 목표 등 중요한 것들이 보여서 행복을 이루게 된다"(연합뉴스). 검찰이 무고한 사법피해자들을 상대로 생체실험(an experimenting on a human body)주장의 한 예일 것이다.
 
김정도에 대한 안산고려대학병원 의사 소견서(상황적인 스트레스와 연관하여 불면, 분노반응 등, 이라고 진단되었다: 참조). 또한 중국지진피해자 극적 구출된 후 "남은여생 아내와 행복하게살고 싶어...). 그러나 불행하게도 사망, 불가항력의 천재일 것이다. 그렇다면, 나와 아내의 생이별은 생체실험 or 천재지변?! 아니면 음모에 의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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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IAP서울총회 사연...
나는 직감적으로 확신하는 일에 대하여 물리적방해만 없다면 거의 다 해낸다. 금년 6월29~7.2까지의 세계검찰총장(IAP)서울총회장 사건이 그 경우다. 솔직히 IAP서울총회서 외국검사 등 100여명에게 영문 글을 주면서 대화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 이다.
 
한 예로, 해밀턴IAP회장(김준규부회장, 임원포함)에게 IAP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영문 편지를 보냈다<별첨10번>. 그러자 해밀턴회장으로부터 회신이 왔다. 자신은 IAP서울총회와 무관(?)하다는 답변이다(JD Kim, I believe this email was sent to me in error. I am not associated with W/S IAP Seoul. James Hamilton). 나도 즉시 답장을 보냈다. 해밀턴회장님, 미안 합니다. 아마도 잘못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십시오(Dear James Hamilton, Sorry, then I may have a wrong information. Have a nice day. Regards JD Kim).
 
그러나 그 냥 넘길 내가 아니다.
그래서 한국에 온 세계검사들에게 IAP회장이 해밀턴이 맞는지를 다시 확인했다. 맞다고 했다. 그래서 그가 묵고 있는 호텔을 알아내서 직접객실안내에게 영문서신전달을 부탁했다. 나는 지난날 조선호텔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던 경험으로 객실손님에게 가장확실하게 전달되는 방법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과연 나의 IAP영문 글을 받은 해밀턴회장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그 사연은 등은 추후).
 
어찌되었던 지난3일간 L호텔 내에서 외국검사 등에게IAP제안 영문 글 전달 및 대화를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만찬장에 가는 외국검사들에게 아무 말 없이 작은 영문피켓(IAP는 나에게 5분발표할 시간달라!)을 들고 허리 굽혀 공손히 인사만 했다. 나의 행동이 특이하였던지 한 여기자인 듯 한 여성이 몇 번 걸음을 멈추면서 나에게 올까 말까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속으로 “보도할 수 있다면 세계적 특종이 될 수도 있지만, 힘들 거다...” 카메라 기자들도 힐끔 힐끔 처다 보는 외는 사연을 묻지도 사진을 찍는 기자도 없이 모두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내가 사전에 여러 언론사에 IAP서울총회에 대한 나의입장에 대한 제보를 했다. 따라서 세계검찰총장등을 상대로 영문 글을 전달하거나 대화하는 모습등의 특이한 행동을 하는 노인(3일간 같은 복장함-별첨12번)이 누구인지를 충분히 알 수 있었다고 본다. 그래서인지 지난 3일 간 나와 대화를 했거나 안면이 있던 외국검사들은 미소로 손을 흔들어주며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그 중 한 날씬하고 예리한 미남형의 외국검사가(어제는 미녀검사와 대화, 내용을 자세히 읽었음)행사장으로 들어가다가 무엇이 신경이 쓰였는지 다시 내려오는 에스컬레이더를 타고 나에게 왔다. 내가 들고 있던 작은 영문피겟<별첨12번> 내용을 읽은 후 상당히 많은 질문을 시작했다.

내가 어느 나라를 대표 하는가?라고 묻자. 미국대표라고 했다. 대화는 대강다음과 같았다. 그는 나에게 말했다. “나이로 미루어보아 6.25를 경험했고 당시 나이는 10살 정도인가”라는 놀라운 질문을 했고 나는 정확하다고 했다. 그는 IAP에 무엇을 말 하려는가?등 속사포식 질문을 했고 나도 속사표식으로 답했다. 10여분간의 짧은 순간이지만 의미가 있었다. 나는 “무소불위한 한국검찰이 IAP가 모르는 사연으로 IAP로 하여금 사법피해자등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IAP서울총회는 무소불위한 한국검찰을 인정하는 격이다” 또한 전작권연기가 MB정권유지에 도움이 되겠지만, 내부의적(기소독점병폐)을 돕는 결과다. 등 전작권외는 지난3일간 외국검사들과의 대화와 거의 같았다.
 
그리고 그 미국인대표는 만찬장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호텔경비원들의 요란스런 무전소리와 함께 나에게 다가와서 나가 달라고 했고, 나는 잘못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물리적으로 끌어낸다면 할 수 없지만 응할 수가 없다고 했다. 잠시 후 경찰백차가 두 대씩 왔다. 그러나 나의예상대로라면 꼼짝달싹 못하게 팔을 꺾는등 신체를 구속하거나 말을 못하게 입을 틀어막고 질질 끌려..., 그렇다면, 기자들도 기다렸다는 듯이 사진을 찍는 사건일진대 그런 일은 없었다. 오히려 경찰도 호텔경비도“이제 할만 큼 하셨으니 그만하시고 호텔입장도 생각해달”. 등(왜 그랬는지는 여러분의 생각에 맡긴다).
 
그러면서 한 경비원이자충수 발언을 했다. 물론 나를 나가게 만들려는 협박이었을 것이다. 그는 “그간 선생님이 한 행동은 호텔CCTV에 다 찍혔다, 이런 큰 국제행사가 잘못되면 선생님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내가 그에게 말했다. “주최 측인 검찰도 가만있는데 왜 호텔에서 손해배상문제를 거론하는가? 손해가 발생했다면 행사를 주관 하는 검찰에게 손해배상요청을 하라고 하라!”라고하자. 모두 황당해지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내가 IAP영문 글을 외국검사 등에게 전달하며 대화를 가진 지난3일간은 묵인되었다. 그런데 왜 공손하게 절만하는데 혼비백산을 하는지는등 내막등은 다음기회로 미루겠다. 검찰은 지난13년간 나의 애정을 무시했고 나는 회복 불능한 피해를 당했다. 반면 검찰역시 어떤 형태로던 피해를 본다고 가늠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검찰내부적의 반인륜적 작태 국내외에 고발!
① 2007년 4월경, 본인은 검찰내부적울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태극기와 함께 UN앞 달리기함.
②. 2011년 6월경 세계검찰총장(IAP)서울 총회서 한국검찰의 반인류적인 작태를 고발하였다
③. 그 후 2011년 8월경: 한상대검찰총장의 취임사는 “좌파∘종북∘검찰내부의적과 전쟁선포”였지만,
④. 2012년 11월경 : 그의 고별사는 “내부의적과 싸움에 졌다”였다.로 용두사미가 되어 남의 죄만 엄벌로 아무런 자성과 자정노력도 없다. 단, 국정원과 경찰을 옥죄는 외는, 채동욱검찰총장의 “국민을 섬기고 법과 원칙 준수의 “검찰개혁80% 달성”등의 자화자찬은 국민경시이자 북한노림수대로 불신의 골만 더 깊어진다 할 것이다. 검찰의 자성과 자정노력 없이 박정부의 신뢰프로세스달성은 어불성설로서, 개혁을 믿는 국민도 있기 힘들 것이다. 뼈를 깎는 수술의 아픔을 감수한, 국민감시와 견제를 겸허히 받아드리는 검찰개혁만이 검찰과 나라가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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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황0영검사 고소장 
황검사는 본사건의 핵심증거인 법원판시(2001노4048호)를 자의적 판단으로 배척한 사실을 감추기 위해, 수사기록에서 당연히 열람할 수 있던 본 단지지역난방공사를 위한 주민2/3 이상의 동의서를 보여주지도 않았고, 관련동대표들과 대질신문도 허용치 않았다. 따라서 그 범죄혐의들을 분명히 하기 위한 추가 고소도 제출했다(아래 별첨참조). 또한 당시 타 단지의 지역난방공사는 본 단지와 달리 적법(주민2/3의 이상의 동의를 받고 공사했음)하게 추진되었음도 확인할 수가 있던 관련 자료 참조.
--------------------- 아래는 다음 장에 계속 --------------------
//-23), - 김정도의 새마을운동(1973년 박정희로 부터 훈장 받음).   
// - 24). 다정했던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 25). 태극기와 UN앞 달리기... 외 / 
 
추신 : 그동안 검찰에 제출된 DVD를 또 별도우송, 그 내용을 검토하면, "세상에 검찰이 어떻게 이럴 수가...천인공노할 것!" 왜 지난17년간 반복 고소진정이 되었는지 가늠 될 것(당시는 DVD 기계 값과
CD 비용이 너무 비싸 식사를 절약하면서도 그간 청와대, 검찰, 경찰 등에 100여장을 보냈 음. 
------------------ 다음 장 별첨사진 등 총 17매 발송됨 -----------------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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