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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총영사, 파이낸셜뉴스 인터뷰(10.19)

작성자
주 오사카 총영사관
작성일
2023-10-20
수정일
2023-10-24

김형준 총영사, 파이낸셜뉴스 인터뷰(10.19)


김형준 총영사는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를 실시하였으며, 10.19(아래와 같은 내용이 게재되었습니다

인터뷰 기사는 "엑스포 개최국가브랜드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는 제목으로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 대한 입장과 한국의 참여 준비 상황

- 2025년 오사카 엑스포에 우리나라는 시간·공간·사람의 연결을 통해 구현된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콘셉트로 1천 평이 넘는 부지에 대형 파빌리온 설치를 진행

- 2022년 공모를 통해 건축설계를 확정한 한국관은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류’를 중심으로 한국의 첨단 산업기술과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예정

- 오사카 엑스포를 계기로 한일 양국이 미래 인류에게 주어진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파트너로서 협력관계를 공고히  것으로 기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오사카·간사이 지역에서 어떤 활동들이 전개되고 있는지

- 2025년 엑스포 개최지인 오사카·간사이 지역에서 한국의 부산 엑스포 유치 열망을 알리기 위한 모국의 대표단 방문, 총영사관 차원의 각계 인사를 대상으로  지원 요청  활발한 활동이 진행

- 부산 엑스포 유치에 대한 오사카·간사이 지역의 지지로 이어진다고 확신하며 각종 계기에 오사카 엑스포 개최와 부산 엑스포 유치에 대한 관심을 촉구 

- 그간 30여 회에 걸친 지사, 시장  지방의회의장  접촉 계기를 비롯하여 자민당, 공명당, 입헌민주당, 일본유신회  일본 주요 정당 정치인들과의 접촉 계기마다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원을 촉구


 2030 부산 엑스포와 관련한 기대와 바람

- 오사카에 이어 부산에서 엑스포가 연속으로 개최된다면, 지리적 인접성을 활용하여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이 가능해지고, 이는 한일 양국의 경제 활성화와 국가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질 


 한일관계 현황에 대한 평가  전망과 주오사카총영사로서의 포부

- 한일관계는 개선과 복원을 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가는 

- 이런 시기에 우선 중요한 것은 양국 관계가 다시 과거와 같이 어려운 시기로 회귀하지 않도록 현재의 모멘텀을 유지하는 

- 주오사카총영사관의 총영사로서 한일관계 업그레이드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 

- 특히, ‘재일동포의 권익 보호 등을 비롯하여 일본 체류 우리국민들의 안전과 편의 확보’, ‘지자체 교류  한-간사이  활발한 지역 교류’, ‘기업간 교류.협력을 중심으로 한-간사이 지역 간활발한 경제협력’,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의 활성화’, ‘한일간 우호증진의 가교역할을  재일한국 유학생들의 안전과 권익보호’에 역점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 준비

- 재외국민대상 투표는 2024. 3.27.부터 4. 1.까지 실시하며, 투표를 위한 신고·신청은 필수적

- 오사카총영사관 관할 지역에는 지난 대통령선거  총영사관 재외투표소를 비롯하여 추가투표소 3곳   4곳의 투표소가 운영되었으나, 재외국민수대비 투표율이 저조했던 바, 재외국민들의 적극적 투표권 행사 요망

- 총영사관과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  투표율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재외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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