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나카야마 야스히데 중의원 면담(6.15)
이영채 총영사는 2026.6.15.(월) 오후 부임인사를 겸해 자민당 나카야마 야스히데(中山 泰秀) 중의원의 오사카 사무소를 방문하여 최근 한일관계 동향 및 오사카 지역 주요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이 총영사는 양국 정상간 셔틀외교가 정착되어 한일관계의 우호적인 흐름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간사이 지역 내 한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