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갑수 대사는 믹타 세미나 참석을 위해 클루즈나포카를 방문한 계기에 믹타 대사들과 함께 에밀 복 클루즈나포카 시장을 면담하여 믹타의 활동 및 의의를 설명했습니다. 에밀 복 시장은 믹타의 활동을 높게 평가하면서 루마니아 제2의 도시인 클루즈나포카도 믹타 국가들과 양자 및 다자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임갑수 대사는 클루즈나포카는 수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최초로 한국어문학을 전공과목으로 채택한 바베쉬-볼여이 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등 한국과 루마니아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에밀 복 시장은 앞으로도 클루즈나포카를 중심으로 한국과 루마니아 간 경제, 문화, 인적 교류가 더욱 증진되길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