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수 대사는 2.17(수) 그랜드 하얏트 도쿄 호텔에서 개최된 '2016-18 한국 방문의 해' 개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날 행사는 한일 양국 유관기관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 언론인 등 25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유흥수 대사는 축사를 통해 새로운 한일관계 50년의 첫해이자 2016-18 한국 방문의 해를 여는 첫 해인 올해에 일본에서 한일 관광교류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올 한해 더 많은 일본분들이 한국을 찾아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참석자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해나가자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