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철희 주일대사는 2024.9.1(일) 11시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2층 한마당 홀에서 민단동경본부 주최로 개최된 제101주년 관동대진재 한국인 순난자 추념식에 참석하여 헌화하고 추념사를 낭독하여 희생자들을 추도하였습니다.
2.이날 추념식에는 250여명의 우리 동포들 외에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야마구치 나쓰오 공명당 대표, 나가시마 아키히사 일한의원연맹 안보·외교위원장, 아오야기 요이치로 입헌민주당 국제국장 대리, 고이케 아키라 공산당 서기국장, 시오무라 아야카 입헌민주당 일한우호의원연맹 사무국장 등의 일본 정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