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대사관은 1.5(월) 오전 청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였습니다.

2. 이 혁 대사는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년 '붉은 말' 띠의 해인 병오년을 맞아 최근 발전적 한일관계 흐름속에서 연속성 있는 업무 추진과 새로운 출발의 원년이 되길 희망한다고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한일 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고 국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전력해주도록 당부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