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혁 주일대사는 재일본 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가 주최하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2.이혁 대사는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하면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세계속에 우뚝선 대한민국의 위상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함을 강조하였습니다.